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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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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180 tera1967 46,771 / 49,573
동백 피는 봄인데 토인은 돌아가지 않는다 눌러 앉는 kjclub에 눈물의 비가 내린다 개악 엔코리에 뼈소용돌이째라고 토인의 행복 씹어 닫아 녹아라 돌아가 엔코리에 지우고 싶은 토인 가고 싶어서 견딜 수 없다 폐인이 있는 판에 헤매는 바보는 무적이 가슴을 찌른다 반드시 전해갈매기씨 지금도 믿어 참고 있는 나를 돌아가 엔코리에 지우고 싶은 토인 http://jp.youtube.com/watch?v=4oU3Et2di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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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後のポエム

つばき咲く春なのに 土人は帰らない いすわるkjclubに 涙の雨が降る 改悪エンコリに 骨うずめて 土人の幸せ 噛みしめとけよ 帰れよ エンコリへ 消したい 土人 行きたくてたまらない 廃人のいる板へ さまようバカは 霧笛が胸を刺す きっと伝えてよ カモメさん いまも信じて 耐えてるあたしを 帰れよ エンコリへ 消したい 土人 http://jp.youtube.com/watch?v=4oU3Et2di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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