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영화 <Love letter>를 보고 무척 감명 깊었습니다.
혼자 독학으로 배우는 언어는 너무 힘들고
마치 넓은 사막을 혼자 걷는 낙타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까닭인지 마음이 무겁고 침체된 느낌입니다.
그리고 자꾸 포기하려 합니다.
이럴때 누군가 용기를 내어 서로 대화를 교환하고
일본어를 가르쳐준다면 몇배의 힘이 생길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상대방을 배려할때
시원하게 대화 할수 없고 그렇게 나 혼자 속으로 앓는 과정을
지나치고 있습니다
편지나 E-Mail을 보내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자신감과 용기가 더해질것 같습니다
편지를 원하신다면 언제든
편지를 보내 드립니다..
일본어를 가르친다는 마음으로 나에게 부디 Mail을 보내주세요...
끝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