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업무 하면서 많은 외국인 근로자(Foreign workers) (베트남,인도네시아,몽골,태국,스리랑카) 분들 과 일을 하고 있지만
현실적 으로 반은 body languge 와 한국어 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저도 한국어+영어 단어 + body languge + 스마트폰 구글 번역기 를 사용 하고 있는 정도 입니다.)
한국인 인 저도 타국 언어를 배우고자 노력을 많이 하지만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KJCLUB 과 같은 Online Network 을 통하여 또다른 문화에 접근할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수 있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국경을 넘어 세계인 이 하나되는 그날을 위하여~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