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지석진, 금일 부친상. 두시의 데이트" 김신영-김현철 임시 ,DJ
[단독]지석진, 금일 부친상. 두시의 데이트" 김신영-김현철 임시 ,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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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지석진 부친상 소식에 그가 진행하던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는 지석진 대신 "정오의 희망곡"의 DJ 김신영과 "오후의 발견"의 DJ 김현철이 각각 한 시간씩 임시 DJ를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7 SBS 연예대상"에서 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지석진은 수상 소감 당시 "어머니와 아버지가 편찮으신데 40살 넘은 아들이 상 받는 게 효도하는 기분이다"며 효심을 드러낸 바 있어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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