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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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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67658 51,408 / 54,800
안녕하세요 Love Angel Keidy 입니다. 힘내세요..... ㅠㅠ 여자친구랑 깨지면 진짜....가슴쓰리게.......아프죠.. 그러나 사랑은 다시 찾아옵니다........그여자분이 아니겠찌만. 사랑은 다시 찾아옵니다.^^;; >안녕하세요.. >전 오늘 가입을 해서 저를 아시는분이 없겠지만 그냥 글을 올립니다.. >저 몇일전에 사귀던 여자친구랑 깨졌어요... >비록 고등학생 이지만 그애는 저에게 사랑을 알려주었어요... >저도 그애를 무척이나 좋아했고 사랑했어요... >근데 3일전에 깨졌어요... >전 그애를 잊지 못할거 같아요... >그애랑 깨지고 나서 친구들이랑 술도 마시고 그랬는데... >오죽했으면 덩맥 끊고 자살하려고 햇겠습니까.. >전..그애를 무척 사랑했어요... >전 그애없이는 안될거 같아요.. >그래서 자살하려고 했는데... >수주병 째진걸로 저의 왼팔 전체를 거의 찢었습니다.. >그때에는 술을 너무 마니 마셔서 제정신이 아니였고 통증도 못느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병원에 있더군요.... >의사 선생님이 다행이 동맥은 안 끊어 져서 생명엔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전 차라리 그때 죽었었으면 좋을듯 생각합니다, >아무리 그애를 잊으려고 해도 전 그애를 잊지 못할거 같아요.. >지금 저의 왼손에는 그애와의 아픈 상처로 남은(자살하려고 짜른..)흉터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애와의 100일이 그애의 생일 입니다.. >전 누구보다도 그애를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이젠 그럴수 없을거 같네요... >그애를 누구 보다도 더 사랑했는데... >세상에 딱 한가지..일생동안 딱 한가지으 소원들 들어주는 천사가 있다면 저는 그애와의 행복했던 시절을 다시 돌려 달라고... >그애를 다시 사랑할수 있게 해달라고..그애와 영원히 함께 있게 해달라고 빌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할께요.. > >진영아 난 누고보다도 더 널 사랑했어... >너를 영원히 잊지 못할꺼야... >너를 힘들게 할생각은 아니였는데... >정말 미안해... >진영아 난 이세상 누구보다도 너를 사랑해... >잊지 못할꺼야... >그리고 진영이 생일때 나 못갈꺼 같아... >진영이 보면 너무 슬퍼서 나 이성을 잃을꺼 같고 진영이 옆에 내가 아닌 >다른 남자라도 있는걸 보면 나 너무 슬퍼서 견딜수 없을꺼 같아.... >진영아..그동안 고마웠고.. >58일동안의 짧은 사랑이였지만 넌 영원히 내 마음속에 있을꺼야... >사랑해 진영아... >잊지 않을께..그리고 기다릴께..진영아.. >진영이가 나에게 다시 돌아 올때까지 기다릴께... >언제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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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안녕하세요 Love Angel Keidy 입니다. 힘내세요..... ㅠㅠ 여자친구랑 깨지면 진짜....가슴쓰리게.......아프죠.. 그러나 사랑은 다시 찾아옵니다........그여자분이 아니겠찌만. 사랑은 다시 찾아옵니다.^^;; >안녕하세요.. >전 오늘 가입을 해서 저를 아시는분이 없겠지만 그냥 글을 올립니다.. >저 몇일전에 사귀던 여자친구랑 깨졌어요... >비록 고등학생 이지만 그애는 저에게 사랑을 알려주었어요... >저도 그애를 무척이나 좋아했고 사랑했어요... >근데 3일전에 깨졌어요... >전 그애를 잊지 못할거 같아요... >그애랑 깨지고 나서 친구들이랑 술도 마시고 그랬는데... >오죽했으면 덩맥 끊고 자살하려고 햇겠습니까.. >전..그애를 무척 사랑했어요... >전 그애없이는 안될거 같아요.. >그래서 자살하려고 했는데... >수주병 째진걸로 저의 왼팔 전체를 거의 찢었습니다.. >그때에는 술을 너무 마니 마셔서 제정신이 아니였고 통증도 못느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병원에 있더군요.... >의사 선생님이 다행이 동맥은 안 끊어 져서 생명엔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전 차라리 그때 죽었었으면 좋을듯 생각합니다, >아무리 그애를 잊으려고 해도 전 그애를 잊지 못할거 같아요.. >지금 저의 왼손에는 그애와의 아픈 상처로 남은(자살하려고 짜른..)흉터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애와의 100일이 그애의 생일 입니다.. >전 누구보다도 그애를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이젠 그럴수 없을거 같네요... >그애를 누구 보다도 더 사랑했는데... >세상에 딱 한가지..일생동안 딱 한가지으 소원들 들어주는 천사가 있다면 저는 그애와의 행복했던 시절을 다시 돌려 달라고... >그애를 다시 사랑할수 있게 해달라고..그애와 영원히 함께 있게 해달라고 빌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할께요.. > >진영아 난 누고보다도 더 널 사랑했어... >너를 영원히 잊지 못할꺼야... >너를 힘들게 할생각은 아니였는데... >정말 미안해... >진영아 난 이세상 누구보다도 너를 사랑해... >잊지 못할꺼야... >그리고 진영이 생일때 나 못갈꺼 같아... >진영이 보면 너무 슬퍼서 나 이성을 잃을꺼 같고 진영이 옆에 내가 아닌 >다른 남자라도 있는걸 보면 나 너무 슬퍼서 견딜수 없을꺼 같아.... >진영아..그동안 고마웠고.. >58일동안의 짧은 사랑이였지만 넌 영원히 내 마음속에 있을꺼야... >사랑해 진영아... >잊지 않을께..그리고 기다릴께..진영아.. >진영이가 나에게 다시 돌아 올때까지 기다릴께... >언제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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