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조회수 : 51
세분류: 자유주제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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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7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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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ove Angel Keidy 입니다.
힘내세요.....
ㅠㅠ 여자친구랑 깨지면 진짜....가슴쓰리게.......아프죠..
그러나 사랑은 다시 찾아옵니다........그여자분이 아니겠찌만.
사랑은 다시 찾아옵니다.^^;;
>안녕하세요..
>전 오늘 가입을 해서 저를 아시는분이 없겠지만 그냥 글을 올립니다..
>저 몇일전에 사귀던 여자친구랑 깨졌어요...
>비록 고등학생 이지만 그애는 저에게 사랑을 알려주었어요...
>저도 그애를 무척이나 좋아했고 사랑했어요...
>근데 3일전에 깨졌어요...
>전 그애를 잊지 못할거 같아요...
>그애랑 깨지고 나서 친구들이랑 술도 마시고 그랬는데...
>오죽했으면 덩맥 끊고 자살하려고 햇겠습니까..
>전..그애를 무척 사랑했어요...
>전 그애없이는 안될거 같아요..
>그래서 자살하려고 했는데...
>수주병 째진걸로 저의 왼팔 전체를 거의 찢었습니다..
>그때에는 술을 너무 마니 마셔서 제정신이 아니였고 통증도 못느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병원에 있더군요....
>의사 선생님이 다행이 동맥은 안 끊어 져서 생명엔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전 차라리 그때 죽었었으면 좋을듯 생각합니다,
>아무리 그애를 잊으려고 해도 전 그애를 잊지 못할거 같아요..
>지금 저의 왼손에는 그애와의 아픈 상처로 남은(자살하려고 짜른..)흉터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애와의 100일이 그애의 생일 입니다..
>전 누구보다도 그애를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이젠 그럴수 없을거 같네요...
>그애를 누구 보다도 더 사랑했는데...
>세상에 딱 한가지..일생동안 딱 한가지으 소원들 들어주는 천사가 있다면 저는 그애와의 행복했던 시절을 다시 돌려 달라고...
>그애를 다시 사랑할수 있게 해달라고..그애와 영원히 함께 있게 해달라고 빌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할께요..
>
>진영아 난 누고보다도 더 널 사랑했어...
>너를 영원히 잊지 못할꺼야...
>너를 힘들게 할생각은 아니였는데...
>정말 미안해...
>진영아 난 이세상 누구보다도 너를 사랑해...
>잊지 못할꺼야...
>그리고 진영이 생일때 나 못갈꺼 같아...
>진영이 보면 너무 슬퍼서 나 이성을 잃을꺼 같고 진영이 옆에 내가 아닌
>다른 남자라도 있는걸 보면 나 너무 슬퍼서 견딜수 없을꺼 같아....
>진영아..그동안 고마웠고..
>58일동안의 짧은 사랑이였지만 넌 영원히 내 마음속에 있을꺼야...
>사랑해 진영아...
>잊지 않을께..그리고 기다릴께..진영아..
>진영이가 나에게 다시 돌아 올때까지 기다릴께...
>언제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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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안녕하세요 Love Angel Keidy 입니다.
힘내세요.....
ㅠㅠ 여자친구랑 깨지면 진짜....가슴쓰리게.......아프죠..
그러나 사랑은 다시 찾아옵니다........그여자분이 아니겠찌만.
사랑은 다시 찾아옵니다.^^;;
>안녕하세요..
>전 오늘 가입을 해서 저를 아시는분이 없겠지만 그냥 글을 올립니다..
>저 몇일전에 사귀던 여자친구랑 깨졌어요...
>비록 고등학생 이지만 그애는 저에게 사랑을 알려주었어요...
>저도 그애를 무척이나 좋아했고 사랑했어요...
>근데 3일전에 깨졌어요...
>전 그애를 잊지 못할거 같아요...
>그애랑 깨지고 나서 친구들이랑 술도 마시고 그랬는데...
>오죽했으면 덩맥 끊고 자살하려고 햇겠습니까..
>전..그애를 무척 사랑했어요...
>전 그애없이는 안될거 같아요..
>그래서 자살하려고 했는데...
>수주병 째진걸로 저의 왼팔 전체를 거의 찢었습니다..
>그때에는 술을 너무 마니 마셔서 제정신이 아니였고 통증도 못느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병원에 있더군요....
>의사 선생님이 다행이 동맥은 안 끊어 져서 생명엔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전 차라리 그때 죽었었으면 좋을듯 생각합니다,
>아무리 그애를 잊으려고 해도 전 그애를 잊지 못할거 같아요..
>지금 저의 왼손에는 그애와의 아픈 상처로 남은(자살하려고 짜른..)흉터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애와의 100일이 그애의 생일 입니다..
>전 누구보다도 그애를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이젠 그럴수 없을거 같네요...
>그애를 누구 보다도 더 사랑했는데...
>세상에 딱 한가지..일생동안 딱 한가지으 소원들 들어주는 천사가 있다면 저는 그애와의 행복했던 시절을 다시 돌려 달라고...
>그애를 다시 사랑할수 있게 해달라고..그애와 영원히 함께 있게 해달라고 빌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할께요..
>
>진영아 난 누고보다도 더 널 사랑했어...
>너를 영원히 잊지 못할꺼야...
>너를 힘들게 할생각은 아니였는데...
>정말 미안해...
>진영아 난 이세상 누구보다도 너를 사랑해...
>잊지 못할꺼야...
>그리고 진영이 생일때 나 못갈꺼 같아...
>진영이 보면 너무 슬퍼서 나 이성을 잃을꺼 같고 진영이 옆에 내가 아닌
>다른 남자라도 있는걸 보면 나 너무 슬퍼서 견딜수 없을꺼 같아....
>진영아..그동안 고마웠고..
>58일동안의 짧은 사랑이였지만 넌 영원히 내 마음속에 있을꺼야...
>사랑해 진영아...
>잊지 않을께..그리고 기다릴께..진영아..
>진영이가 나에게 다시 돌아 올때까지 기다릴께...
>언제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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