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목격한 죽음들..
조회수 : 54
세분류: 자유주제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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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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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입니다...
친구랑 같이..
버스에 내려서..집으로 걸어오고 잇었어요..
근데.오는길에..경찰아저씨들이랑...우리아파트 수위아저씨들이 서잇더라구요...
그래서..무슨일이지? 하면서...쳐다보는데..
왠 담요한장이 바닥에 넓게 퍼져있는거에요..그런데...
담요끝으로...손이 나와있는거에요...
그리고...
경찰아저씨들이..아파트 호수를 말하고 있는거에요...
그..담요속엔...아파트에서 떨어져죽은 시체한구가..있던거였습니다...
별로 무섭지 않더라구요...
왜냐면요..
제가 6학년때..우리 아파트에서 할머니 한분이 떨어져서 돌아가셧거든요..
그때는 꽤 높은 곳에서 떨어져 자살을 하셧었습니다...
음.....
너무 무서웠는데...이번엔 별로 무섭지 않더라구요.....
자살이라는거...
그거 할려면..역시..확실한 방법이 좋죠..
누구처럼...약먹고..실패해서..속버리고 몇달 고생하는것보다...ㅡㅡ^
그럼...우리모두..
최선을 다해서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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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목격한 죽음들..
오늘입니다...
친구랑 같이..
버스에 내려서..집으로 걸어오고 잇었어요..
근데.오는길에..경찰아저씨들이랑...우리아파트 수위아저씨들이 서잇더라구요...
그래서..무슨일이지? 하면서...쳐다보는데..
왠 담요한장이 바닥에 넓게 퍼져있는거에요..그런데...
담요끝으로...손이 나와있는거에요...
그리고...
경찰아저씨들이..아파트 호수를 말하고 있는거에요...
그..담요속엔...아파트에서 떨어져죽은 시체한구가..있던거였습니다...
별로 무섭지 않더라구요...
왜냐면요..
제가 6학년때..우리 아파트에서 할머니 한분이 떨어져서 돌아가셧거든요..
그때는 꽤 높은 곳에서 떨어져 자살을 하셧었습니다...
음.....
너무 무서웠는데...이번엔 별로 무섭지 않더라구요.....
자살이라는거...
그거 할려면..역시..확실한 방법이 좋죠..
누구처럼...약먹고..실패해서..속버리고 몇달 고생하는것보다...ㅡㅡ^
그럼...우리모두..
최선을 다해서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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