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우나형 거기 계속있을꺼지?
조회수 : 56
세분류: 자유주제
KO
22
제이꿍
51,120 / 54,800
나 셤 끝나고 가보려고....... 셤 끝나기 전까지는 시간이
없으니까......
근데...... 동생 셤 보는데 좀 심란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
>싸우나 Wrote...
> 음...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날 아침에..
> 안좋은 소식을..올리게 된점..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
> 오늘 새벽 4시 30분에..우리 아부지가..이세상을..떠나셨습니다..
>
>
> 동생이 수능을 보는 관계로..지금까지..약물과 기계의 힘으로..
> 숨을 쉬시고 계셨었지만..수능이 끝나기 까지 버티시는것이
> 너무 무리라고하시는 의사의 말씀에..우리는 이미 이렇게 된거..
> 걍 편히 보내드리는것이..예의라고 생각하고..어제 기계를 멈추고
> 본인 스스로 숨을 쉬시다가..오늘 새벽에..
>
> 아부지랑 같이 대화를 할 수 있던 시간이 별로 없었던 제게는..
> 넘 안타까울뿐입니다.. 살아계실때 잘해드릴걸...이라고...허허..
> 우씨..이제와서..뒤늦은 후회를 해봅니다만..허허허...
>
> 그래서..울아부지 마지막 가시는길..많이들 와주셔서...
> 행복하게 웃으며 가실 수 있게 ....
> 그럼.....
>
> 장 소 : 연세대학 세브란스병원 영안실 2호
> 기 간 : 오늘부터...5일간...
>
> dj sauna
>
> (따악!)...이럴때일수록.... 해져야두웨.....ㅡ"ㅡ
> - 모회사 CF 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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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우나형 거기 계속있을꺼지?
나 셤 끝나고 가보려고....... 셤 끝나기 전까지는 시간이
없으니까......
근데...... 동생 셤 보는데 좀 심란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
>싸우나 Wrote...
> 음...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날 아침에..
> 안좋은 소식을..올리게 된점..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
> 오늘 새벽 4시 30분에..우리 아부지가..이세상을..떠나셨습니다..
>
>
> 동생이 수능을 보는 관계로..지금까지..약물과 기계의 힘으로..
> 숨을 쉬시고 계셨었지만..수능이 끝나기 까지 버티시는것이
> 너무 무리라고하시는 의사의 말씀에..우리는 이미 이렇게 된거..
> 걍 편히 보내드리는것이..예의라고 생각하고..어제 기계를 멈추고
> 본인 스스로 숨을 쉬시다가..오늘 새벽에..
>
> 아부지랑 같이 대화를 할 수 있던 시간이 별로 없었던 제게는..
> 넘 안타까울뿐입니다.. 살아계실때 잘해드릴걸...이라고...허허..
> 우씨..이제와서..뒤늦은 후회를 해봅니다만..허허허...
>
> 그래서..울아부지 마지막 가시는길..많이들 와주셔서...
> 행복하게 웃으며 가실 수 있게 ....
> 그럼.....
>
> 장 소 : 연세대학 세브란스병원 영안실 2호
> 기 간 : 오늘부터...5일간...
>
> dj sauna
>
> (따악!)...이럴때일수록.... 해져야두웨.....ㅡ"ㅡ
> - 모회사 CF 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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