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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전...-ㅇ-

조회수 : 46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68959 54,800
네... 사실...전 이 행사가 아니었음 케제의 존재를 제대로  알지도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고딩때 부터 일음을 듣기 시작해서...그것을  매개로 일본이란 나라에 관심이 있었지만... 이런 페이지가 있는줄 몰랐습니다. (사실....한번 보긴 했는데 회원 가입인줄은 몰랐다고나..;) 이 행사는 케제의 존재를 저처럼 케제를 잘 모르지만  케제 같은 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만든 것이 아닐까요?? 전 이 행사를 계기로 이 곳을 알게 되어서 기쁨니다.... 물론...행사 자체에 참가 할 수 있게 된 것도 기쁘지만... 이런 곳을 찾은 사실 자체 역시 그것에 못지 않게 기쁩니다... 그리고..이 행사가 끝나도 계속 여기를 들릴 생각 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이 싫어하지 않으면..;;) ...... 제가 이 글을 쓴 것에는... 어쩌면 "신입"이라는 약간의 자격지심 아닌 자격지심이 작용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글을 쓰는 지금의 생각은 위와 같습니다...; (미더주세요( ㅠㅇ) ) >maverick Wrote... >진행요원선발과 내년도 행사가 알려진건 >여기계신 회원분들의 이멜로 소식이 전달 됐죠 >그뒤로 달라진 점이 있다면 >갑자기 케제에 평소에 오지않던 분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것이죠 >물론 사람이 많아진다는건 좋은일이겠죠 >다만 평소에는 케제에 참여도 안하시면서 >뭔가 매리트가 있을만한일 >여기선 아마도 그게 내년도 행사가 되겠죠 >그런 일이 있으니까 케제를 찾는다... >이런건 뭔가 잘못된거 아닐까여? >아마 내년도 행사이멜이 발송되지 않았더라면 >그분들은 케제를 찾았을까여? >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여  >가입만 하고 관심없이 있던 사람들과 >진짜로 일본에 관심이 있고 정말로 한일교류와  >일본을 알고싶어서 이사이트를 자주 방문하고 >또 회원들간에 친목으로 다져진 분들 >어떤분들이 진행요원이라는 것에 우선적으로 선발되야 할까여 >면접때 신청하신분들이 몇백명에 달하는거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제가보기엔 지금 평소에 케제를 들어오는분들은 >훨씬 적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면접과 행사 공고가 나갔을때 갑자기 오는분들이 많아지다가 >결과 발표가 난 직후인 지금에 다시 줄어든건  >뭘로 생각할수 있을까여 >아마 행사가 가까워지거나 >행사 참가신청을 받을때면 >또 다시 사람들이 급격히  증가하겠죠 >행사에만 관심이 있는.... 그런분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번의 면접에서 그런쪽에선 차등을 뒀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케제에 보다 적극적인 분들에게 우선권을 줬어야 하는거 아니었을까여 >아무리 면접에서 좋은 사람을 뽑는다지만 >케제에 적극적이고 케제를 위해 행사때 봉사할수있는사람들은 >케제를 평소에도 자주 찾아주소 관심있게 지켜봐주는 분들이 아닐까여? >전 그게 우선이라고 생각하는데여 >지금 회원분들중에도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분들이 많은것 같네여 >그리고 그런점에 서운함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네여 >이런글 올리면 욕먹을수도 있겠죠  >저놈은 자기가 떨어져서 저런소리 하는거라구여 >하지만 그래도 전 올립니다 >욕먹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저 역시도 진행요원 면접에 참가는 했지만  >떨어진거 같네여 후보라고 되있긴 하지만여... >이젠 별루 하고싶은 생각도 없어지네여 >제가떨어져서 이런글을 올린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여 >전 제가 면접에 붙었다고해도 이글을 올렸을겁니다 >진행요원 참가신청 받을때부터 이생각을 하고있었으니까여 >다만 케제를 위해서 헌신적인 분들이 떨어진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앞으로도 케제가 많은 발전을 하길 정말로 기원합니다 >그리고 전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않고 꾸준히 케제에 관심을 가지고 >끝까지 지켜볼겁니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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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ㅇ-

네... 사실...전 이 행사가 아니었음 케제의 존재를 제대로  알지도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고딩때 부터 일음을 듣기 시작해서...그것을  매개로 일본이란 나라에 관심이 있었지만... 이런 페이지가 있는줄 몰랐습니다. (사실....한번 보긴 했는데 회원 가입인줄은 몰랐다고나..;) 이 행사는 케제의 존재를 저처럼 케제를 잘 모르지만  케제 같은 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만든 것이 아닐까요?? 전 이 행사를 계기로 이 곳을 알게 되어서 기쁨니다.... 물론...행사 자체에 참가 할 수 있게 된 것도 기쁘지만... 이런 곳을 찾은 사실 자체 역시 그것에 못지 않게 기쁩니다... 그리고..이 행사가 끝나도 계속 여기를 들릴 생각 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이 싫어하지 않으면..;;) ...... 제가 이 글을 쓴 것에는... 어쩌면 "신입"이라는 약간의 자격지심 아닌 자격지심이 작용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글을 쓰는 지금의 생각은 위와 같습니다...; (미더주세요( ㅠㅇ) ) >maverick Wrote... >진행요원선발과 내년도 행사가 알려진건 >여기계신 회원분들의 이멜로 소식이 전달 됐죠 >그뒤로 달라진 점이 있다면 >갑자기 케제에 평소에 오지않던 분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것이죠 >물론 사람이 많아진다는건 좋은일이겠죠 >다만 평소에는 케제에 참여도 안하시면서 >뭔가 매리트가 있을만한일 >여기선 아마도 그게 내년도 행사가 되겠죠 >그런 일이 있으니까 케제를 찾는다... >이런건 뭔가 잘못된거 아닐까여? >아마 내년도 행사이멜이 발송되지 않았더라면 >그분들은 케제를 찾았을까여? >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여  >가입만 하고 관심없이 있던 사람들과 >진짜로 일본에 관심이 있고 정말로 한일교류와  >일본을 알고싶어서 이사이트를 자주 방문하고 >또 회원들간에 친목으로 다져진 분들 >어떤분들이 진행요원이라는 것에 우선적으로 선발되야 할까여 >면접때 신청하신분들이 몇백명에 달하는거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제가보기엔 지금 평소에 케제를 들어오는분들은 >훨씬 적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면접과 행사 공고가 나갔을때 갑자기 오는분들이 많아지다가 >결과 발표가 난 직후인 지금에 다시 줄어든건  >뭘로 생각할수 있을까여 >아마 행사가 가까워지거나 >행사 참가신청을 받을때면 >또 다시 사람들이 급격히  증가하겠죠 >행사에만 관심이 있는.... 그런분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번의 면접에서 그런쪽에선 차등을 뒀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케제에 보다 적극적인 분들에게 우선권을 줬어야 하는거 아니었을까여 >아무리 면접에서 좋은 사람을 뽑는다지만 >케제에 적극적이고 케제를 위해 행사때 봉사할수있는사람들은 >케제를 평소에도 자주 찾아주소 관심있게 지켜봐주는 분들이 아닐까여? >전 그게 우선이라고 생각하는데여 >지금 회원분들중에도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분들이 많은것 같네여 >그리고 그런점에 서운함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네여 >이런글 올리면 욕먹을수도 있겠죠  >저놈은 자기가 떨어져서 저런소리 하는거라구여 >하지만 그래도 전 올립니다 >욕먹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저 역시도 진행요원 면접에 참가는 했지만  >떨어진거 같네여 후보라고 되있긴 하지만여... >이젠 별루 하고싶은 생각도 없어지네여 >제가떨어져서 이런글을 올린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여 >전 제가 면접에 붙었다고해도 이글을 올렸을겁니다 >진행요원 참가신청 받을때부터 이생각을 하고있었으니까여 >다만 케제를 위해서 헌신적인 분들이 떨어진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앞으로도 케제가 많은 발전을 하길 정말로 기원합니다 >그리고 전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않고 꾸준히 케제에 관심을 가지고 >끝까지 지켜볼겁니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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