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약혼자랑 헤어졌당..자루야...
조회수 : 60
세분류: 자유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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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8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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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하...이 이야기를 하고 싶지는 않았는데..
그래..사실이야. 결혼하자고 한 사람이 있었지..그러나..나는 그를 기다렸는데 그는 날 기다리지 않겠다는 구나.
나이가 많으니 그럴만 하겠지...너무 화가 났어. 여기 나 좋다는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그들이 내게 가까이 오려고 할적마다 난 약혼자있어요..하면서 내 안의 벽을 만들었는데..그는 결혼을 쉽사리 바꾸더구나..갈팡질팡하면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끝내..내가 5월에 한국에 돌아오지 않으면
그걸로 끝이라고..
그래...난 기다렸어....기다리고 싶었어..근데 그는 아닌 것 같더구나.
더이상 그런 걸로 상처 받기 싫더라...
그래서 헤어졌어...
그리고 나 좋다는 사람과 아주 빨리 사귀어 버렸지..
왜그랬는지는..아마도 자루군도 알거야......
무슨 노래 가사 같군......음..그러나..현실이다..
>빗자루 Wrote...
>비비안누나 약혼한 사람 있지 않아요?
>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아닌가..
>맞죠? 있죠?.....
>
>
>
>
>
>>이민경 Wrote...
>>>vivian Wrote...
>>>제 일본인 남자친구가 제게 써 준 시인데 해석은 안 해 주네요
>>>제목이 바보라는 것 밖에요..해석 좀 해 주세용...흑..
>>>기다리겠슴다..아...근데 이 친구의 말이 아마 어려울거라고 하네요..
>>>그래도..도와 주세요...뭔 내용인지....
>>>
>>>
>>>ソバカスだらけの顔に
>>>手をふれるといつも
>>>私はあることを思い出す
>>> 突然倒れた君と
>>>病院に行ったあの日
>>>ただの食べ過ぎといわれ
>>>私は怒るふりをして
>>>そっとこころでは
>>>(よっかった)とつぶやいた
>>>いつのまにかときはたち
>>>偶然に見かけたあなたの事を
>>>大事なものとみていた自分に
>>>そのときようやくきがついた
>>>デアイは運命だったと
>>>思うときはあるけれど
>>>やっぱりそれは偶然です
>>>運命なんかではなくて
>>>偶然をのりこえデアッタ
>>>あなたと私は世界で
>>>ただひとつの組み合わせ
>>>いっしょにいるのはただただに
>>>お互いのことが好きだから
>>>だから私はあなたには
>>>愛してるなんて言わないよ
>>>いっしょにいる事こそが
>>>そのアカシであるということに
>>>あなたが自分でキズクその日まで
>>>
>>주근깨 투성이의 얼굴에
>>손을 대면 항상
>>나는 어떤 일이 생각난다
>>돌연 쓰러진 너와
>>병원에 갔던 어느날
>>그냥 과식이란 말을 듣고
>>나는 화난척을 하고
>>몰래 맘으로는
>>(다행이다)라고 중얼거렸다
>>어느샌가 시간은 흘러
>>우연히 만났던 너의 일을
>>중요한것이라 보아왔던 자신에게
>>그 때 겨우 깨달았다
>>만남은 운명이였다라고
>>생각할 때는 있지만
>>역시 그것은 우연입니다
>>운명따위가 아닌
>>우연을 넘어만난
>>너와 나는 세상에서
>>단 하나의 짝지음
>>함께 있는것은 단지
>>서로를 좋아하기때문에
>>때문에 나는 너에게는
>>사랑하고있다는 말 따위 하지않아
>>함께 있는것이야말로
>>그 증거로
>>네가 스스로 깨달을 그 날까지
>>
>>
>>그냥 저 나름대로 해석한거라...똑 바로 한건지....^^
>>암튼...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좋은 시 인것 같네요..
>>비록..제가 이 시의 맛을 잘 살리진 못한것 같지만...
>>그래두...대충의 의미는 아시겠죠?
>>결론은 그 남자친구분이..
>>자신이 사랑한단 말을 하지않아두...
>>비비안님을 사랑하고 있단 뜻인가보네요~^^
>>그럼...도움이 되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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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약혼자랑 헤어졌당..자루야...
음...하...이 이야기를 하고 싶지는 않았는데..
그래..사실이야. 결혼하자고 한 사람이 있었지..그러나..나는 그를 기다렸는데 그는 날 기다리지 않겠다는 구나.
나이가 많으니 그럴만 하겠지...너무 화가 났어. 여기 나 좋다는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그들이 내게 가까이 오려고 할적마다 난 약혼자있어요..하면서 내 안의 벽을 만들었는데..그는 결혼을 쉽사리 바꾸더구나..갈팡질팡하면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끝내..내가 5월에 한국에 돌아오지 않으면
그걸로 끝이라고..
그래...난 기다렸어....기다리고 싶었어..근데 그는 아닌 것 같더구나.
더이상 그런 걸로 상처 받기 싫더라...
그래서 헤어졌어...
그리고 나 좋다는 사람과 아주 빨리 사귀어 버렸지..
왜그랬는지는..아마도 자루군도 알거야......
무슨 노래 가사 같군......음..그러나..현실이다..
>빗자루 Wrote...
>비비안누나 약혼한 사람 있지 않아요?
>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아닌가..
>맞죠? 있죠?.....
>
>
>
>
>
>>이민경 Wrote...
>>>vivian Wrote...
>>>제 일본인 남자친구가 제게 써 준 시인데 해석은 안 해 주네요
>>>제목이 바보라는 것 밖에요..해석 좀 해 주세용...흑..
>>>기다리겠슴다..아...근데 이 친구의 말이 아마 어려울거라고 하네요..
>>>그래도..도와 주세요...뭔 내용인지....
>>>
>>>
>>>ソバカスだらけの顔に
>>>手をふれるといつも
>>>私はあることを思い出す
>>> 突然倒れた君と
>>>病院に行ったあの日
>>>ただの食べ過ぎといわれ
>>>私は怒るふりをして
>>>そっとこころでは
>>>(よっかった)とつぶやいた
>>>いつのまにかときはたち
>>>偶然に見かけたあなたの事を
>>>大事なものとみていた自分に
>>>そのときようやくきがついた
>>>デアイは運命だったと
>>>思うときはあるけれど
>>>やっぱりそれは偶然です
>>>運命なんかではなくて
>>>偶然をのりこえデアッタ
>>>あなたと私は世界で
>>>ただひとつの組み合わせ
>>>いっしょにいるのはただただに
>>>お互いのことが好きだから
>>>だから私はあなたには
>>>愛してるなんて言わないよ
>>>いっしょにいる事こそが
>>>そのアカシであるということに
>>>あなたが自分でキズクその日まで
>>>
>>주근깨 투성이의 얼굴에
>>손을 대면 항상
>>나는 어떤 일이 생각난다
>>돌연 쓰러진 너와
>>병원에 갔던 어느날
>>그냥 과식이란 말을 듣고
>>나는 화난척을 하고
>>몰래 맘으로는
>>(다행이다)라고 중얼거렸다
>>어느샌가 시간은 흘러
>>우연히 만났던 너의 일을
>>중요한것이라 보아왔던 자신에게
>>그 때 겨우 깨달았다
>>만남은 운명이였다라고
>>생각할 때는 있지만
>>역시 그것은 우연입니다
>>운명따위가 아닌
>>우연을 넘어만난
>>너와 나는 세상에서
>>단 하나의 짝지음
>>함께 있는것은 단지
>>서로를 좋아하기때문에
>>때문에 나는 너에게는
>>사랑하고있다는 말 따위 하지않아
>>함께 있는것이야말로
>>그 증거로
>>네가 스스로 깨달을 그 날까지
>>
>>
>>그냥 저 나름대로 해석한거라...똑 바로 한건지....^^
>>암튼...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좋은 시 인것 같네요..
>>비록..제가 이 시의 맛을 잘 살리진 못한것 같지만...
>>그래두...대충의 의미는 아시겠죠?
>>결론은 그 남자친구분이..
>>자신이 사랑한단 말을 하지않아두...
>>비비안님을 사랑하고 있단 뜻인가보네요~^^
>>그럼...도움이 되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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