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한일 토론희 1,2부를 통역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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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자유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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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일 토론회에서 1,2부를 통역했던 김희정입니다. 아침에 갑작스런 전화에 어떨결에 통역을 하느라 미흡한 점이 넘 많아 죄송스러웠답니다. 그래도 다른 행사에 참가했던 분들보다는 토론회에 참가했던 사람들이 한정된 공간에서 제한된 숫자로 하다보니 일본인들과 좀 더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전체적으로 볼때, 통역인원들의 절대적인 부족이 이번행사가 좋은 점수를 못받게한 한 요인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행사 중간 중간의 진행도 그렇고, 부분부분 사소한 통역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일본인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기란 더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생 서미트로 참가한 일본인들은 자신들이 행사의 주체자라는 생각보다 관람자같은 하나의 부수적인 존재로 인식하는 것 같아 안타까웠습니다.
아무튼 첫술에 배부를 수 없듯이, 다음에는 원성보다는 격려가 쏟아지는 케제의 행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세진~ Wrote...
>좀 늦게 쓰지만 넘 감사하다는 말을 못전하게 되서..이렇게 쓰게 됩니다.
>
>어제 만나보고 싶었던 일본분을 데려와 주셔서 같이 이야기 해주신거 감사드립니다.
>
>사진찍느라 바뻐서 제대로 감사하다는 이야를 못전했습니다.
>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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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한일 토론희 1,2부를 통역했었는데요...
전 한일 토론회에서 1,2부를 통역했던 김희정입니다. 아침에 갑작스런 전화에 어떨결에 통역을 하느라 미흡한 점이 넘 많아 죄송스러웠답니다. 그래도 다른 행사에 참가했던 분들보다는 토론회에 참가했던 사람들이 한정된 공간에서 제한된 숫자로 하다보니 일본인들과 좀 더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전체적으로 볼때, 통역인원들의 절대적인 부족이 이번행사가 좋은 점수를 못받게한 한 요인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행사 중간 중간의 진행도 그렇고, 부분부분 사소한 통역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일본인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기란 더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생 서미트로 참가한 일본인들은 자신들이 행사의 주체자라는 생각보다 관람자같은 하나의 부수적인 존재로 인식하는 것 같아 안타까웠습니다.
아무튼 첫술에 배부를 수 없듯이, 다음에는 원성보다는 격려가 쏟아지는 케제의 행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세진~ Wrote...
>좀 늦게 쓰지만 넘 감사하다는 말을 못전하게 되서..이렇게 쓰게 됩니다.
>
>어제 만나보고 싶었던 일본분을 데려와 주셔서 같이 이야기 해주신거 감사드립니다.
>
>사진찍느라 바뻐서 제대로 감사하다는 이야를 못전했습니다.
>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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