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ㅔ 휴~ 학교서 머리 잘렸다. ㅜ.ㅜ
조회수 : 46
세분류: 자유주제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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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9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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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야자시간 이었습니다.
여느때처럼 책상에 엎어져 잠을 자고 있었지여~
근데 갑자기 누가 뒷머리를 콱(!)움켜 쥐더군여..
그리고 먼가 서걱서걱 하더니...
뒷머리가 짤려있더랍니다.
앞머리, 옆머리,안짤린 곳이 없습니다.
온 머리가 땜빵투성이져..
머리 자른지 이틀바께 안됐구마..
야자 끝나고 밤 10시에
문을 연 미장원을 찾아다니느라 죽는 줄 알았습니다.
결국은 머리를 삭발 비슷하게 깍았는데여..
아직도 땜빵이 많이 남아있답니다.. ㅜ.ㅜ
이제 고3 되었는데...머리나 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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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ㅔ 휴~ 학교서 머리 잘렸다. ㅜ.ㅜ
어제 야자시간 이었습니다.
여느때처럼 책상에 엎어져 잠을 자고 있었지여~
근데 갑자기 누가 뒷머리를 콱(!)움켜 쥐더군여..
그리고 먼가 서걱서걱 하더니...
뒷머리가 짤려있더랍니다.
앞머리, 옆머리,안짤린 곳이 없습니다.
온 머리가 땜빵투성이져..
머리 자른지 이틀바께 안됐구마..
야자 끝나고 밤 10시에
문을 연 미장원을 찾아다니느라 죽는 줄 알았습니다.
결국은 머리를 삭발 비슷하게 깍았는데여..
아직도 땜빵이 많이 남아있답니다.. ㅜ.ㅜ
이제 고3 되었는데...머리나 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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