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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런 일 겪으신 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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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68927 45,914 / 54,800
 안녕하세요. 이 곳에 오시는 분들은 모두 일본문화원을 이용하신 적이 있는 분들이 많기에 이 글을 씁니다.  . 저는 일본에서 약 11개월 공부하고 작년 9월경에 한국에 돌아온 뒤에 일본어 자료가 비교적 많은 일본문화원에 가끔 갔습니다.  오늘 마침 가보니까, 내일까지 유학 상담실과 자료실을 사용 할 수 없다는 공고문이 대사관 입구에 있는 유리창에 있더군요. 주변에 전경들이 평소보다 많이있는 것으로 봐서 일본역사교과서 왜곡때문에 생길 수 있는 시위때문인  같기도 하고요....  마침 안내디스크에 여직원 두분이 있기에 저는 들어가서 물어보는 순간 대사관 경비아저씨께서 빨리 나가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단지 몇 마디만 안 내디스크에 있는 직원에게 물어 보려 했을 뿐이었는데.. 결국 물어 보았지만 담당자가 없다는 말을 듣고, 디스크에서 문화원 전화번호를 받았습니다. 나오는 도중에 경비아저씨에게 항의 아닌 항의를 했습니다. 제가 입구에서 경비아저씨의 제지를 뿌리치고 들어 온 것도 아닌데, 너무 한 것이 아닙니까? 하고...  그 순간에도 문화원에서 수업이 있는 사람들은 계속 출입하고 있었구요. 비록 저는 문화원에서 수업이나 약속이 없었지만, 잠깐 안내디스크에서 1분도 안되는 시간도 문의가 불가능 한가요? 나중에는 저에게 이러한 말씀을 하시더군요.  한 발자국을 넘어서는 순간부터 치외법권지역이라고....  단지 안내디스크에 가서 1분정도 문의한 사람에게.. 참 황당하더군요.   일본에서 공부했을 때도 아무리 일본인들에게 무시당해도 참을 수 있었는데(몇몇 일본인들은 일본에 있는 왜국인들을 무시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 기분 아세요?  같은 한국인에게 그런 느낌을 받았을 때...   이런 경험은 처음이 아닙니다. 문화원에서 Kids Return 영화를 상영하고 있을 때에 일인데, 안내디스크에 혼자 앉아계시는 여직원에게 상영관으로 가려면 위로 올라가면 됩니까? 물어보니까 전자사전을 보면서(Sharp,전자 펜으로 사용하는 사전)을 보면서 오른쪽 귀에는 이어폰이 끼어져 있는 상태에서 제 쪽은 전혀 쳐다 보지도 않고 대답만 하시길래. 하도 어이가 없어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 사전 어디에 사셨어요? 하고 제가 일부러 항당한 질문을 할 정도 였으니까요... 물론 역시 이어폰을 귀에 끼어져 있는 상태 그대로였지요.   마침 오늘 그 분이 안내디스크에 계시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아까 안내디스크에서 받은 전화번호를 전화를 하니까 Sk텔레콤 회사더군요. 안내디스크 에서 받은 문화원 전화번호인데... 전화국에 문의해서야 문화원으로 전화를 걸 수가 있었습니다. (참고로 제가 오늘 받은 문화원 번호는 1년전의 번호였습니다.) 참으로 황당하고 어이가 없더군요.  지금까지의 이야기가 일본을 싫어하는 한 사람이 만들어낸 이야기 같죠? 저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여러분 중에서도 일본문화원을 이용하셨을 때 불친절하다고 느끼시거나, 조금 부당한 대우를 받으신 적이 있으리라거 생긱됩니다. 물론, 친절하신 다른 문화원직원들도 많습니다만....오늘도 문화원의 총무되신 다는 여자분에게 위로의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단지 우리가  느끼는 이러한 점을 조금이라도 개선하자는 취지에서 이 글을 올렸습니다. 일본문화원 관계자 여러분들이 조금이나마 친절하게 해주신다면, 일본에 흥미를 갖고 일본을 배우기 위해서 문화원을 방문하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지 않을까요?  그 만큼, 한.일간의 민간차원에서 가교 역활도 되고요...  참, 오늘은 씁쓸한 하루군요. 이렇게 글로 써서 오늘의 일을 아주 상세히는 표현하지는 못했지만, 조금이라도 거짓이거나 과장된 점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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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 겪으신 분 계세요?

 안녕하세요. 이 곳에 오시는 분들은 모두 일본문화원을 이용하신 적이 있는 분들이 많기에 이 글을 씁니다.  . 저는 일본에서 약 11개월 공부하고 작년 9월경에 한국에 돌아온 뒤에 일본어 자료가 비교적 많은 일본문화원에 가끔 갔습니다.  오늘 마침 가보니까, 내일까지 유학 상담실과 자료실을 사용 할 수 없다는 공고문이 대사관 입구에 있는 유리창에 있더군요. 주변에 전경들이 평소보다 많이있는 것으로 봐서 일본역사교과서 왜곡때문에 생길 수 있는 시위때문인  같기도 하고요....  마침 안내디스크에 여직원 두분이 있기에 저는 들어가서 물어보는 순간 대사관 경비아저씨께서 빨리 나가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단지 몇 마디만 안 내디스크에 있는 직원에게 물어 보려 했을 뿐이었는데.. 결국 물어 보았지만 담당자가 없다는 말을 듣고, 디스크에서 문화원 전화번호를 받았습니다. 나오는 도중에 경비아저씨에게 항의 아닌 항의를 했습니다. 제가 입구에서 경비아저씨의 제지를 뿌리치고 들어 온 것도 아닌데, 너무 한 것이 아닙니까? 하고...  그 순간에도 문화원에서 수업이 있는 사람들은 계속 출입하고 있었구요. 비록 저는 문화원에서 수업이나 약속이 없었지만, 잠깐 안내디스크에서 1분도 안되는 시간도 문의가 불가능 한가요? 나중에는 저에게 이러한 말씀을 하시더군요.  한 발자국을 넘어서는 순간부터 치외법권지역이라고....  단지 안내디스크에 가서 1분정도 문의한 사람에게.. 참 황당하더군요.   일본에서 공부했을 때도 아무리 일본인들에게 무시당해도 참을 수 있었는데(몇몇 일본인들은 일본에 있는 왜국인들을 무시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 기분 아세요?  같은 한국인에게 그런 느낌을 받았을 때...   이런 경험은 처음이 아닙니다. 문화원에서 Kids Return 영화를 상영하고 있을 때에 일인데, 안내디스크에 혼자 앉아계시는 여직원에게 상영관으로 가려면 위로 올라가면 됩니까? 물어보니까 전자사전을 보면서(Sharp,전자 펜으로 사용하는 사전)을 보면서 오른쪽 귀에는 이어폰이 끼어져 있는 상태에서 제 쪽은 전혀 쳐다 보지도 않고 대답만 하시길래. 하도 어이가 없어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 사전 어디에 사셨어요? 하고 제가 일부러 항당한 질문을 할 정도 였으니까요... 물론 역시 이어폰을 귀에 끼어져 있는 상태 그대로였지요.   마침 오늘 그 분이 안내디스크에 계시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아까 안내디스크에서 받은 전화번호를 전화를 하니까 Sk텔레콤 회사더군요. 안내디스크 에서 받은 문화원 전화번호인데... 전화국에 문의해서야 문화원으로 전화를 걸 수가 있었습니다. (참고로 제가 오늘 받은 문화원 번호는 1년전의 번호였습니다.) 참으로 황당하고 어이가 없더군요.  지금까지의 이야기가 일본을 싫어하는 한 사람이 만들어낸 이야기 같죠? 저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여러분 중에서도 일본문화원을 이용하셨을 때 불친절하다고 느끼시거나, 조금 부당한 대우를 받으신 적이 있으리라거 생긱됩니다. 물론, 친절하신 다른 문화원직원들도 많습니다만....오늘도 문화원의 총무되신 다는 여자분에게 위로의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단지 우리가  느끼는 이러한 점을 조금이라도 개선하자는 취지에서 이 글을 올렸습니다. 일본문화원 관계자 여러분들이 조금이나마 친절하게 해주신다면, 일본에 흥미를 갖고 일본을 배우기 위해서 문화원을 방문하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지 않을까요?  그 만큼, 한.일간의 민간차원에서 가교 역활도 되고요...  참, 오늘은 씁쓸한 하루군요. 이렇게 글로 써서 오늘의 일을 아주 상세히는 표현하지는 못했지만, 조금이라도 거짓이거나 과장된 점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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