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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오널에야배틀료얄봤다..잼있다.(쫌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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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자유주제 KO 32 Member_17439 43,840 / 54,800
577메가 바이트는 정말 장난이 아니죠 ㅠㅠ 윽 ㅋㅋ 저도 집에 다 잇어여  그런데 쿠스코쿠스코를 받으려고 하니 707 ㅡㅡ 어케 해야할지 어쨌뜬 재미있어여 배틀로얄 좀 마니 잔인하지만 ㅋㅋ  고럼! >비시러 Wrote... >에겅,어게 이거 다운받느라, 밤새컴켜놓고 잤다. >그래도, 하나도 안 끊기고 받아놔서 오널 잼있게 봤다. >(자막있는데, 공부하느라, 안켜고받따!ㅋㅋㅋ대단해!) >역시, 키타노의 비꼼은 참, 여러가지를 넣은건 한데, >문제는 영화의 완성도와 시나리오의 구성력이 떨어진다는점! >이건 일본영화의 맹점이지만, 특히, 키타노가 코메디프로에도 나간다는점을 보면 알겠지만, 자신이 잼있어하는걸 집어넣긴 했어도, 이미 관객의 눈엔 한물간코메디라서 유치하게 보이는건 어쩔수없는 오야지지라는 인상을 받게했다. >아마도, 최근의 구비키레지켄이라든지(하모노데),그리고, 카레지켄등에서의 아이디어의 힌트를 받은듯 여러가지 이야기를 잘 뭉쳐 놓았다. >특히, 음식물에 독을 넣은장면과, 버스안의 최면가스는 일본의 큰 사건을 굵직하게 장식한 걸 패러디했다고나 할까? >어쩌면, 진짜 일본의 어른들은 애덜을 무서워하고 있는지 모른다. >아니, 어른들은 적응할수가 없어 두려워하는것이다. >세상이 자신들의 진화했던 속도보다도 더 빠르게 뒤쫓아오는게 지금의 애덜이기 때문이다. 이젠, 돈과 도덕, 예절이라는 구속력이 필요없게 되어버린 세상이다. 애덜도 머리만 잘 쓰면 돈방석에 올라앉는다. 도덕과 예절은 이미 버린지 오랜것 같다. 결국엔 논리과 합리로 이성적인 해결책보단, >단순무식, 해결즉방인 폭력이 해결책인것이다. >법보다 가까운게 주먹인것이다. 설득하느니, 한방이면 문제해결이니.... >어쩌면, 키타노의 생각을 주목해 볼 필요도 있다.  >하나비등의 수상으로 우쭐해져 있는지도 모른다. 되지도 않는 그림을 그리며, 자신을 알아주길 원하니 말이다. 그것도 폭력미학의 전도사로 말이다. >세상의 아름다움은 모르고 자란 사람처럼, 어쩜 그도 영화속에서의  >지지의 쿠사미를 갖고 있는지 모르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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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오널에야배틀료얄봤다..잼있다.(쫌황당!)

577메가 바이트는 정말 장난이 아니죠 ㅠㅠ 윽 ㅋㅋ 저도 집에 다 잇어여  그런데 쿠스코쿠스코를 받으려고 하니 707 ㅡㅡ 어케 해야할지 어쨌뜬 재미있어여 배틀로얄 좀 마니 잔인하지만 ㅋㅋ  고럼! >비시러 Wrote... >에겅,어게 이거 다운받느라, 밤새컴켜놓고 잤다. >그래도, 하나도 안 끊기고 받아놔서 오널 잼있게 봤다. >(자막있는데, 공부하느라, 안켜고받따!ㅋㅋㅋ대단해!) >역시, 키타노의 비꼼은 참, 여러가지를 넣은건 한데, >문제는 영화의 완성도와 시나리오의 구성력이 떨어진다는점! >이건 일본영화의 맹점이지만, 특히, 키타노가 코메디프로에도 나간다는점을 보면 알겠지만, 자신이 잼있어하는걸 집어넣긴 했어도, 이미 관객의 눈엔 한물간코메디라서 유치하게 보이는건 어쩔수없는 오야지지라는 인상을 받게했다. >아마도, 최근의 구비키레지켄이라든지(하모노데),그리고, 카레지켄등에서의 아이디어의 힌트를 받은듯 여러가지 이야기를 잘 뭉쳐 놓았다. >특히, 음식물에 독을 넣은장면과, 버스안의 최면가스는 일본의 큰 사건을 굵직하게 장식한 걸 패러디했다고나 할까? >어쩌면, 진짜 일본의 어른들은 애덜을 무서워하고 있는지 모른다. >아니, 어른들은 적응할수가 없어 두려워하는것이다. >세상이 자신들의 진화했던 속도보다도 더 빠르게 뒤쫓아오는게 지금의 애덜이기 때문이다. 이젠, 돈과 도덕, 예절이라는 구속력이 필요없게 되어버린 세상이다. 애덜도 머리만 잘 쓰면 돈방석에 올라앉는다. 도덕과 예절은 이미 버린지 오랜것 같다. 결국엔 논리과 합리로 이성적인 해결책보단, >단순무식, 해결즉방인 폭력이 해결책인것이다. >법보다 가까운게 주먹인것이다. 설득하느니, 한방이면 문제해결이니.... >어쩌면, 키타노의 생각을 주목해 볼 필요도 있다.  >하나비등의 수상으로 우쭐해져 있는지도 모른다. 되지도 않는 그림을 그리며, 자신을 알아주길 원하니 말이다. 그것도 폭력미학의 전도사로 말이다. >세상의 아름다움은 모르고 자란 사람처럼, 어쩜 그도 영화속에서의  >지지의 쿠사미를 갖고 있는지 모르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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