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빠빠님은 잊을 수 없지여.
조회수 : 51
세분류: 자유주제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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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8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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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케제에선 아마 빠빠님 모를 분들이 없을 듯..다 알고 있죠. 늘 아래에 미운오리 토니를 적어 놓으시니. 하하.
잘 있었나요?
역시나 이국에 있으니 눈은 틔는 것 같습니다. 이래서 유학을 가라고 하는건지도..그렇다고 다 온다고 해서 눈이 틔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아직도 나이트 클럽엔 엄청 난 돈을 뿌리고 하루하루를 방탕?하게 사는 유학생들도 많으니..음..ㅡ.ㅡ 그럴때마다 괜히 같이 욕먹는 유학생 신분의 비비안입니다요. 흐흑..난 안 그랬시요~~~~
그럴 돈이라도 있었으면 합니다만..하하.
요즘은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경기가 안 좋다는데 괜찮으신지요?
전 아마 내년에나..어쩌면 잘 하면..이번 겨울에나..혼자 일본을 가려고 하네요. 남친은 일을 한다고 하니..
전 어머니께서 아프셔셔...
한국에 갈 겸 일본도 잠시 여행을 가려고 생각중인데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지도 막막하고..어디서 머물러야 될지도 그렇고..
생각이 많습니다.
잘 지내시구요. 담에 또 많은 이야기 올리겠습니다. 하하^^ 즐거운 하루..글고 건강..조심..
>ppappa Wrote...
>비비안니마..올만..
>기억할려나 몰겠어여..
>일본에 있는 빠빠~^^*
>
>역쉬 이국에서 많은 종족들과 접하다 보니..
>많은걸 깨우치게 되셨군여..
>자신과 자신이 속한 것들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을 수 있다는거..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여..
>즉, 스스로를 인정할 줄 알수 있다는 것이겠죠..
>그리고, 우리나라처럼..우물안 개구리에...고정관념이 짙은 나라도 흔하지 않죠..
>정말, 누군가(어느 나라)에 대해 비판과 견해를 말하려 할때는..
>그만한 견식이 필요하다는걸 지금의 젊은이들이 알아주었으면 좋겠네여~
>(꼬렇다구..지가 늙은이는 아니지만여..헤헤~^^;;)
>
>하여간..건강하시고..
>내년인가.?일본에 남친하고 가신다고 한것이..
>부디 얼렁 그 날이 오면 좋겠네여...
>^^*
> 미운오리새끼 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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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빠빠님은 잊을 수 없지여.
하하 케제에선 아마 빠빠님 모를 분들이 없을 듯..다 알고 있죠. 늘 아래에 미운오리 토니를 적어 놓으시니. 하하.
잘 있었나요?
역시나 이국에 있으니 눈은 틔는 것 같습니다. 이래서 유학을 가라고 하는건지도..그렇다고 다 온다고 해서 눈이 틔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아직도 나이트 클럽엔 엄청 난 돈을 뿌리고 하루하루를 방탕?하게 사는 유학생들도 많으니..음..ㅡ.ㅡ 그럴때마다 괜히 같이 욕먹는 유학생 신분의 비비안입니다요. 흐흑..난 안 그랬시요~~~~
그럴 돈이라도 있었으면 합니다만..하하.
요즘은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경기가 안 좋다는데 괜찮으신지요?
전 아마 내년에나..어쩌면 잘 하면..이번 겨울에나..혼자 일본을 가려고 하네요. 남친은 일을 한다고 하니..
전 어머니께서 아프셔셔...
한국에 갈 겸 일본도 잠시 여행을 가려고 생각중인데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지도 막막하고..어디서 머물러야 될지도 그렇고..
생각이 많습니다.
잘 지내시구요. 담에 또 많은 이야기 올리겠습니다. 하하^^ 즐거운 하루..글고 건강..조심..
>ppappa Wrote...
>비비안니마..올만..
>기억할려나 몰겠어여..
>일본에 있는 빠빠~^^*
>
>역쉬 이국에서 많은 종족들과 접하다 보니..
>많은걸 깨우치게 되셨군여..
>자신과 자신이 속한 것들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을 수 있다는거..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여..
>즉, 스스로를 인정할 줄 알수 있다는 것이겠죠..
>그리고, 우리나라처럼..우물안 개구리에...고정관념이 짙은 나라도 흔하지 않죠..
>정말, 누군가(어느 나라)에 대해 비판과 견해를 말하려 할때는..
>그만한 견식이 필요하다는걸 지금의 젊은이들이 알아주었으면 좋겠네여~
>(꼬렇다구..지가 늙은이는 아니지만여..헤헤~^^;;)
>
>하여간..건강하시고..
>내년인가.?일본에 남친하고 가신다고 한것이..
>부디 얼렁 그 날이 오면 좋겠네여...
>^^*
> 미운오리새끼 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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