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번호 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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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자유주제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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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8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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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아껴주던 선생님과 영영 보질 못하게 되는건지 모르겠다.
나의 모든 친구들의 전화번호가 적혀 있던 종이가 사라지면서 나와 인연을 이어왔던 사람들과 헤어지게 되어버렸다.
다른 사람들은 그나마 아직도 메일이나 그 외의 수단으로 연락을 취하지만..
그 분만은..메일주소도 모르는데..
화실 선생님이셨다..
나를 정말로 아껴주시던 분이셨는데..
그 분이 전화 번호를 적어 놓았던 종이 한장이 사라짐으로써
난 그 분과 연락 할 하나의 길을 놓치고 말았다.
홍대 조소과란 것이 유일한..그 분에 관한 정보..
어쩌면 좋단 말인가.
뒤져도..찾아도..서랍을 뒤지고 온 방을 뒤져도 나오지 않는 거 보니..
어디론가..내가 모르는 어디 깊숙한 곳에 사라졌는지 아니면 버려졌는지 모르겠다.
이런..이럴 줄 알았으면 다른 노트에 적어 놓는 건데..
지금에서야 후회한들 무엇하리..
홍대 사이트에 들어가서 전화번호라도 제발 찾아 달라고 적어도 보았지만 무의미 할 듯..
아끼는 사람들의 전화번호라면..꼭 중요한 곳에 적어 둬야 될 것 같다.
나처럼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말이다.
세상에서 아무리 조그만 인연이라도 되도록이면 놓치지 않는게 좋을 듯..
다시 방을 뒤져야겠다..
벌써..새벽 3시인데..ㅜㅜ
번역문보기
電話番号一枚が..
私を大事にしてくれた先生と営営見られなくなるのか分からない.
私のすべての友達の電話番号が書かれていた紙が消えながら出て縁を続いて来た人々と別れるようになってしまった.
他の人々はそれさえもまだメールやその以外の手段で連絡を取るが..
その方だけは..メールアドレスも分からないが..
画室先生だった..
私を本当に惜しんでくださった方だったが..
その方が電話番号を書いておいた紙一枚が消えることで
私はその方と連絡する一つの道を逃してしまった.
弘益大物笑い科と言うのがユイルハン..その方に関する情報..
もしかしたら良いという話か.
立ち後れても..捜しても..引き出しを探して来た部屋を探しても出ないの見るの..
どこかに..私が分からないどこ奥深い所に消えたのかそれとも捨てられたのか分からない.
こういう..こういう竝び分かったら他のノートに書いておくことなのに..
今では後悔したところで何しようぞ..
弘益大サイトに入って電話番号でも是非捜してくれと少なくとも見たが無意味なよう..
惜しむ人々の電話番号なら..必ず重要な所に書き留めなければならないようだ.
私のように後で後悔せずに言葉だ.
世の中でいくらやや小い縁でもできるなら逃さない方がよさそう..
また部屋を探さなくちゃいけない..
もう..夜明け 3時だ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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