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게임 센터(오락실)에서 Tekken을 하려고 대기 중이었습니다.
앞 사람 끝나면 나의 차례지요. 흥미진진하게 구경하고 있는데, 갑자기 예쁜 여고생 2명이
저에게 [실례지만 담배 좀...]라고 묻더군요.
교복입은 그녀들이..= =;;;
[아, 나는 담배 없어요] 라고 대답했는데, 물러서지 않고,
[돈 드릴테니, 담배 좀 마트에서 사주실 수 있나요?] 라고 부탁하더군요.
물론 저는 거부했습니다만,
예쁜 여자애들인데.. 그냥 사주는게 좋았을까... 심각하게 후회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이런 상황이 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