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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79년의 노래.후서

조회수 : 769
세분류: 자유주제 JA 0 tarouza 20,462 / 54,800

 ( -∇-) 왜 1979년인가?

 ( ̄~ ̄;) 왜 나는 이 시기가 중요한 생각이 드는 것일까?

( -∇-) 스스로도 잘 알고 있던 것은 아닌 것이다···

( -∇-) 단지, 그 무렵은 여러가지 노래가 빛나고 있던 것 같은 생각이 들고 있었던 것이다.

( -∇-) 그래서, 이번 시리즈화해 보았던 것이다.

그렇다면 78년부터 79년에 걸친 노래에 명곡이 많은 것이 알게 되었다.

 ( -∇-) 엔카는 훌륭했다.

( ^0^)θ~♪ 당신 왜 왜 나를 버렸어?

곡명:꿈뒤쫓음주

노래:아츠미 지로우 1978년

 ( -∇-) 포크소그도 좋았다···

( ^0^)θ~♪ 둘러싼 둘러싼 계절 중(안)에서 당신은 무엇을 찾아내겠지?

곡명:계절 중(안)에서

노래:마츠야마 치하루

1978년

( -∇-) 뉴 뮤직은 절품이었다···

곡명:보지 않고 색 비

노래:야카미 쥰코

1978년

 ( -∇-) 아이돌도 매력적이었다···

곡명:좋은 날여행

노래:야마구치 모모에

1978년

( -∇-) 이런 노래도 유행했다.

( -∇-) 이것은 일단 무드 가요겠지···

( ^0^)θ~♪ 바보같구나, 바보같구나.

중지하면 좋은데

안된, 안된, 정말로 안된

언제까지 지나도 안된 나

♪~θ(^0^ )

 곡명:그만두면 좋은데

가:민이토우와 해피&블루

1979년

( -∇-) 소개하고 싶었던 노래가 아직도 상당히있다.

( ̄~ ̄;) 도중에 타이틀은 「1978년~79년의 노래」가 좋았지라고 생각하거나···

 어째서 이 시기에 훌륭한 노래가 많이 태어난 것일까?

 

( -∇-) 일본의 가요계가 꽃 피었던 시대였다.

( -∇-) 노래는 그것까지확실히 달랐다.

♪~♪ d(⌒o⌒) b♪~♪보보 세련되었던 것이다.

o(≥∇≤o)(o≥∇≤) o 아이돌 가수는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있었다.

( -∇-) 포크가 진화해, 뉴 뮤직이 전성을 다해 새로운 사운드를 만들어 내고 있었다.

 (˚▽˚;) 락 밴드가 메이저인 무대에 등장하기 시작하고 있었다.

( -∇-) 무드 가요는 멸종 직전의 마지막 빛을 발하고 있었다.

( -0-) 엔카는 인생을 보기 좋게 노래하고 있었다.

( -∇-) 포퓨라소그계는 버라이어티가 풍부해, 각각이 매력을 발하고 있었다.

( ̄◇ ̄;) 엔카조차, 세련 되고, 보편적인 매력을 발하고 있었다.

o( ^_^ ) o  그래서 있어 더 일체감을 가지고 있었다.

( -∇-) b

 J-POP가 독자적인 매력을 가지기 시작했던 시대 라고도 말할 수 있다.

( -∇-) 두근거린 즐거운 시기였다.

( -∇-) 그런 일을 깨달은 시리즈였다.

( -∇-)

o( ^_^ ) o 읽어 준 여러분, 정말로 고마워요.

( -∇-) b

#1 너의 아침  키시타 사토시
#2 실 해의 엘리  서던 올스타즈
#3 간다라  고다이고
#4 유연하게 노래해 야마구치 모모에
#5 HERO(히어로가 될 때, 그것은 지금) 보람 밴드
#6 너는 장미보다 아름다운 후세 아키라
#7 청년(Y.M.C.A) 사이죠 히데키
#8 챔피언  앨리스
#9 키네 카와하시  사다 마사시
#10 열어라!폰킥키오프닝(푸른 공백 있어 구름) 가교 한편 봐
#11 여작   키타지마 사부로
#12 안녕  물론
#13 쥴리가 라이벌 이시노 마코
#14 주는 말  해 원대
#15 관백 선언  사다 마사시
#16 카사블랑카·댄디 사와다 켄지
#17 무겁고 술  고바야시 사치코
#18 이방인   쿠보타 사키
#19 뷰티풀·네임 고다이고
#20 뱃노래   야시로 아키
#21 아버지의 바다  무라기현길
#22 마이·레이디  코 히로미
#23 헤어져도 좋아하는 사람 로스·인디오스&실비아
#24 매료되어  쥬디·옹
#25 몽상꽃   마도카 히로시
 북국의 봄  센 마사오

( -∇-) 그리고 시대는 변천해, 일체감은 서서히 없어져 간다···

 (. .)····

( -∇-) 1980년, 새로운 시대가 막을 연다···

( -∇-) 아이돌의 시대가···

원문보기

( -∇-) 1979年の歌。あとがき

 ( -∇-) なぜ1979年なのか?

 ( ̄‾ ̄;) なぜ私はこの時期が重要な気がするのだろうか?

( -∇-) 自分でもよく分かっていた訳ではないのだ・・・

( -∇-) ただ、あの頃はいろんな歌が輝いていたような気がしていたのだ。

( -∇-) それで、今回シリーズ化してみたのである。

そうすると78年から79年にかけての歌に名曲が多いことが分かってきた。

 ( -∇-) 演歌は素晴らしかった。

( ^0^)θ〜♪ あなた何故何故私を捨てた?

曲名:夢追い酒

歌:渥美二郎 1978年

 ( -∇-)フォークソ¥ングも良かった・・・

( ^0^)θ〜♪ 巡る巡る季節の中であなたは何を見つけるだろう?

曲名:季節の中で

歌:松山千春

1978年

( -∇-) ニューミュージックは絶品だった・・・

曲名:みずいろの雨

歌:八神純子

1978年

 ( -∇-) アイドルも魅力的だった・・・

曲名:いい日旅立ち

歌:山口百恵

1978年

( -∇-) こんな歌も流行った。

( -∇-) これはいちおうムード歌謡なんだろうなあ・・・

( ^0^)θ〜♪ 馬鹿ね、馬鹿ね。

止せばいいのに

駄目な、駄目な、本当に駄目な

いつまで経っても駄目な私ね

♪〜θ(^0^ )

 曲名:よせばいいのに

歌:敏いとうとハッピー&ブルー

1979年

( -∇-) 紹介したかった歌がまだまだ結構¥あるのだ。

( ̄‾ ̄;) 途中でタイトルは「1978年〜79年の歌」の方が良かったかなと考えたり・・・

 どうしてこの時期に素晴らしい歌が多く生まれたのだろうか?

 

( -∇-) 日本の歌謡界が花開いた時代だった。

( -∇-) 歌はそれまでと確かに違った。

♪‾♪ d(⌒o⌒)b♪‾♪ぼぼ垢抜けたのだ。

o(≧∇≦o)(o≧∇≦)o アイドル歌手は多くの人々を楽しませていた。

( -∇-) フォークが進化し、ニューミュージックが全盛を極め、新しいサウンドを作り出していた。

 (゜▽゜;) ロックバンドがメジャーな舞台に登場し始めていた。

( -∇-) ムード歌謡は絶滅寸前の最後の輝きを放っていた。

( -0-) 演歌は人生を見事に歌っていた。

( -∇-) ポピュラーソ¥ング界はバラエティに富み、それぞれが魅力を放っていた。

( ̄◇ ̄;) 演歌でさえ、洗練されて、普遍的な魅力を放っていた。

o( ^_^ )o  それでいてなお一体感を持っていた。

( -∇-)b

 J-POPが独自の魅力を持ち始めた時代とも言える。

( -∇-) わくわくした楽しい時期だったね。

( -∇-) そんな事に気付いたシリーズだった。

( -∇-)

o( ^_^ )o 読んでくれた皆さん、どうもありがとう。

( -∇-) b

#1 きみの朝  岸田智史
#2 いとしのエリー  サザンオールスターズ
#3 ガンダーラ  ゴダイゴ
#4 しなやかに歌って 山口百恵
#5 HERO(ヒーローになる時、それは今) 甲斐バンド
#6 君は薔薇より美しい 布施明
#7 ヤングマン(Y.M.C.A) 西城秀樹
#8 チャンピオン  アリス
#9 木根川橋  さだまさし
#10 ひらけ!ポンキッキ オープニング(青い空 白い雲) 加橋かつみ
#11 与作   北島三郎
#12 さよなら  オフコース
#13 ジュリーがライバル 石野真子
#14 贈る言葉  海援隊
#15 関白宣言  さだまさし
#16 カサブランカ・ダンディ 沢田研二
#17 おもいで酒  小林幸子
#18 異邦人   久保田早紀
#19 ビューティフル・ネーム ゴダイゴ
#20 舟歌   八代亜紀
#21 おやじの海  村木賢吉
#22 マイ・レディー  郷ひろみ
#23 別れても好きな人 ロス・インディオス&シルヴィア
#24 魅せられて  ジュディ・オング
#25 夢想花   円広志
 北国の春  千昌夫

( -∇-) そして時代は移り変わり、一体感は徐々に失われていく・・・

 (..) ・・・・

( -∇-) 1980年、新しい時代が幕を開ける・・・

( -∇-) アイドルの時代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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