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2시쯤에 돌아와서
급히 샤워하고 잤네요...
한 밤에 비가 갑자기 와서 비 맞고 오는 바람에
걱정을많이 했지만 다행히 감기가 걸리지 않았습니다...
제 몸은 아무래도 군대에 맞게 태어난거 같군요
생명력은 강한것 같습니다 kkkkkk
근데 여자친구와 헤어지면 그렇게 마음이 아픕니까??
저는 잘 몰라서요.... 일부러 눈치 없이 행동했는데...
친구의 마음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저는 이제 5개월 후.... 국가에서 소환 당하겠네요..
그때에도 잘 버텨냈으면 좋겠군요.. 그때에는 잠시 안녕입니다~!!
2년뒤에 다시 찾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