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mas 소원」
젊고 활발한 사람을 보면 부러운 것을 보니까....
저도 나이를 많이 먹었나봅니다.
시간이 흐르기만 하고...되돌릴수 없으니까....
그 순간 순간이 나에게 주어진 귀한 선물같은 것이지요.
그래서 시간이 지나도....스스로 잘했다고 생각되는
그런 "좋은 일"을 남기려고 애를 쓰지요.
얼마 남지 않은 2009년에....
여러분에게 무엇인가...좋은 일이 있기를....
☆*.*’\(Θ_Θ)/’*.☆*
그럼....오늘은 이만.....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