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왕자는 (풍차 마을에 사는) 농부가 말한
무지개 마을이 있다는 그곳으로 떠나기로 결심 했다
언덕을 넘어 또 그 언덕을 넘고
산을 넘고 또 언덕을 넘어 갔지만 무지개는 보이지 않았다
마침 길을 가는 할아버지에게 그 마을을 물어 보았다
어린 왕자 : 할아버지 무지개 마을은 어디로 가야 할까요?
할아버지 : 무지개 마을? 글쎄다 나는 이 나이 먹기까지 처음 듣는
마을이구나
그곳에는 누가 사는 곳이지?
어린 왕자: 그곳은 아름다움을 지키는 무지개 엘프들과
무지개를 지키는 등대지기가 살고 있다고 해요
할아버지 : 그래? 그곳 사람들은 다른 별에서 온
사람들인가 보구나
어린 왕자 : 만일 그곳에서 사람을 만날수 있다면
나의 별로 초대 해볼까 해요
할아버지 : 너의 별엔 무지개가 없니?
어린 왕자 : 있지만 너무 멀리 있어 볼수 없어요
분명 나의 별에서 또또까(tto tto ka)와 친구가 될수 있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