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처음부터 이 컴퓨터는 지금과 같은 모습은 아닌 것이다
그러면 컴퓨터의 역사를 보자

초기의 컴퓨터
위와 같이 초기의 컴퓨터는 Hardware와 Software의
구분이 필요가 없었고 Programming이라는 개념도 없었다
단지 기판상의 작은 전선의 조작으로 모든것을 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현재와 비슷한 PC가 나온다
Operating System도 있고 Hardware와 Software를 구분도 한다
하지만 그때도 GUI는 없었다 단지 Console만 있을 뿐이였다

MS-DOS 초기 Operating System중의 하나다 Windows의 기반이다
과거에는 이처럼 아무것도 없고 Console만 존재했으며
모든 것을 명령어(Prompting)으로 해결해야만 했다
그러나 Apple Inc.가 Xerox Star의 OS를 참고해서 이를 기반으로
OS를 제작 GUI의 대중화에 성공하게 된다

최초의 GUI기반 OS의 모습

GUI 유행의 시초가 되는 Apple Lisa의 모습
그러나 지금과 같은 수준의 색상이 지원되는 것은 나중의 일이다
아무튼 이때까지만 해도Hardware Platform은 통일되지 않았고
2005년에 Apple이 IBM 기종에 항복하기 전까지 계속되었다
이때는 너무 나뉘어져 있어 PC를 쓰는 사람들 중
UNIX를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존재했는데
UNIX 역시 Apple의 Mac OS와 마찬가지로 IBM을 지원하지 않았다
이것이 Linux의 탄생 배경이다
어느날 L. Torvalds라는 사람이 UNIX를 모방한 OS를 제작했는데
이는 UNIX와 비슷한 환경을 IBM에서 구현하기 위한 것이다
물론 전에도 Minix라는 것이 존재했지만 Linux보다 안 좋아서
다들 Linux로 바꾸어 나가기 시작했다 역시 IBM에서 UNIX 사용은
당시에는 생각하기 어려운 일이였다 지금처럼 IBM만으로
Windows, Mac OS X, Linux, UNIX를 구동하는 것은 상상도 하기 힘들었다
아무튼 Windows 쪽도 잘 안되기는 마찬가지였는데
Apple에서 Software 제작을 조건으로 Mac OS의 모방을 허락했다
그 뒤 3.1까지 인기가 없었는데 뒤에 큰 사건이 하나 터진다
바로 Windows 95의 출시이다

Windows 95는 Windows의 성공의 발판의 되었다
이 후속작인 Windows 98의 점유율의 XP의 출시 후에도
상당히 높아 결국 Vista 출시 2년 전에야 사라졌다
또한 이 이야기는 인텔 왕국(Kingdom of Intelia Lumine)의
역사서의 초반이기도 하다
인텔 왕국의 설립
원래 인텔 왕국은 이브미아 왕국(Kingdom of Ibmia)의 속국이다
주로 펜스트라 왕국이(Kingdom of Fenstra/Windows) 인텔 왕국을 지원했으며
펜스트라를 제외한 대부분의 왕국들은 각기 다른 길을 갔다
그러나 펜스트라의 성장에 따라 인텔 왕국은 점점 팽창해 가는데
그 독점이 너무 심해서 오히려 다른 왕국들을 멸망시켜 버렸다
그 결과 현재는 암디아 왕국(Kingdom of Great Amdia)과
비아 왕국(Kingdom of Via de Terrae)과 같은 3개의 왕국만 살아남았다
이는 현재 인텔의 과다한 독점을 비판하는 이야기이다
2005년 Apple은 중요한 발표를 한다 바로 Intel로의 전환이다
이는 사실상 대부분의 Platform이 IBM으로 통합되었다는 이야기다
이미 Intel의 독점이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모든 OS가
IBM에서 사용되게 되었다 이는 IBM의 규격의 세계지배이다

과거에는 생각하지 못하던 일이였으나 이제는 사실이다
모두 인텔에게 패배하고 종속적이 되어 버렸으며
정확히는 IBM의 규격에 전부 먹혀버린 것이나
오히려 이런 상황이 긍정적일지 모른다
사람과 달리 컴퓨터에 개성이 넘치면 작업에 방해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프트웨어는 개성이 넘치는 것이 좋지만
하드웨어는 최대한 외관을 제외한 모든 것이 개성이 넘치면 안된다
이제 시작일 뿐이다 앞으로의 미래는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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