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진심 아닌 말로 상대에게 상처를 준다
그 사람에게는 정말 화가 난 것이 아니지만,
어쩌다가 자신도 모르게 상처가 되는 말을 하게된다.
그리고 그것을 깨닫는 순간, 후회뿐이지만,
이미 과거로 되었고, 사과하고 싶지만,
그것이 또다른 상처가 될까봐 겁이난다,
그러니까 상대의 상처되는 말에 너무 신경쓰지 말자.
그것이 본심이 아니니까.
그리고 그도, 그녀도 사과하고 싶을것이다.
금일은 일요일, 폭염속에서 할수 있는것은 누워있기 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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