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할 일 없는 인간만 있는것 같다
솔직히 나도 시사판에 수십번 투고를 한 적은 있섰지만
시사판에 계속해서 머문다는 것은 시간낭비라고 생각된다
솔직히 자기일에 충실하지 않고 남의 탓만 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이제부터 나는 내 인생의 개척을 위해 노력 할 것이다
그리고 남이 보라는 듯이 꼭 성공을 해서
보여줄 것이다
하지만 그 과정은 힘들것이다
하지만 참고 견딘다면 무엇이든 못하겠는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최고"라는 말이 있다.
그 만큼 자기가 이룩해 놓은 노력이 최선의 길이다
ps; 여기 이 kj의 일, 한 여러분들의 가는 길이 확실치 않다면
↓조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 글을 적어 본다^ ^↓
자기만의 재능을 찾는 세가지 방법.
첫째, 평소 동경하던 일이 무엇인지 찾아보라
둘째, 특별히 배운 적이 없는 데도 방법을 잘 알며
별로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도 쉽게 이뤄냈던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라
셋째, 어떤 일에 빠져들어 시간 가는 줄 몰랐던 때를 떠올려 보라
※ 가야 할 곳을 알아야 하는 까닭
첫째, 선택에 대한 확실한 지침을 제공해준다
"내면 깊숙히 "이것을 하겠다"는 강렬한 욕구가 있을 때"저것은 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둘째, 역경 속에서도 쉽게 포기하지 않게한다
셋째, 지겨움을 줄여주고 성취감을 갖게 한다
넷째, 효과적인 해결 방법을 찾게해준다
"목표를 정하면 주변의 사물들을 목표와 관련지어 새롭게 인식하게 되고, 필요한 정보들이 눈에 띄며,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게 된다"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