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민 합동 일본 대지진 지원금액]
대만 : 102억엔
일본 언론 = 한국을 제외한 대만, 중국, 미국등의 기부를 중심으로 보도.
일본 넷의 반응 = "대만 지구상 최상의 국가다.", "너무나 고맙습니다."라는 찬사 일색.
"어쩌면 이렇게 숭고한 국가가!"
"대만이 진정한 일본의 이웃이다. 한국 따위는 필요없다."
"고마워요. 대만! 한국따위는 가지마! 모두 대만으로 가자!"
"대만이 최고 기부래!"
"이 은혜는 두고 두고 잊지 않겠다. 후세에 까지 전하겠다."
[관.민 합동 일본 대지진 지원금액]
한국 : 123억엔. 한국 한화로는 총 1823억원
대만보다 많음.
단일국가 규모 최고금액 지원 (출처 : YTN뉴스)
한국은 조용히 하자는 취지로 처음엔 민.관합동으로 한국적십자가 아닌 일본적십자에 직접 국가를 드러내지 않고 기부를 했었다. 그런데 일본이 접수창구에 혼란이 온다고 한국적십자사를 통해 받길 원했다. Do you know japmonkey?
일본 언론 = 한국의 기부에 대해서는 그다지 보도하지 않음.
일본 넷의 반응 = 대부분이 한국이 얼마나 기부를 했는지조차 몰라서 그런지 "한국은 고작 10억엔만 했다.", "이웃나라면서 생수와 라면만 기부했다."는 헛소문이 떠돌아 다님.
그래서인지 대부분이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
"한국은 그까짓 푼돈으로 다케시마를 강탈하려고?"
"한국은 일본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나라. 한국 대기업들의 부품은 대부분 일본에 의존하고 있으니 기부는 당연한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이 의견은 200건 이상 공감 추천을 받으며 소위 "베스트 댓글"로 선정.
"일본 사람들은 한국의 기부나 구호물자 보다는 일본에 거주하는 불법 체류자를 포함한 모든 "조센징"에게 귀국권고를 내려주는 것을 기다린다"
"별로 반갑지 않다"
"한국은 무엇이든 악의를 가지고 기부했을 것이다. 자신에게 유용하지 않으면 기부할 민족이 아니다."
"한국 구호물자는 질이 나쁘고 불결하다더라. 차라리 안 받는 것이 낫다!"
"한국은 푼돈을 기부했을 걸! 대만이 최고겠지?"
"더러운 돈! 자신들의 자존심과 생색이겠지."
"그까짓 돈 안 받아! 가식적이야."
"더러운 악의를 가지고 모금한 것이 분명해!"
"한국이 준 구호품에는 벌레가 들어 있을것 같다."
"한국이 일본에 조공하는 것은 당연하지."
내가 생색내는 거라 생각하는가?
아니! 적어도 사람다운 반응을 전혀 할 줄 모르는 일본원숭이에게 화가 나서 그런다.
인간이라면 기부한 사람에게 감사나, 인정은 못해도
적어도 욕은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지극히 정상 아닌가?
남의 선의에 온갖 이상한 의심의 눈초리로 속셈, 영토 운운하며 선의를 날조하여 욕하는 것을 일본에서는 예의라고 하는가?
남의 선의에 쓰레기로 답하는 것이 일본인가?
잘해주고도 뺨맞는 것은 정말 어이가 없다.
내가 본 많은 이들이 가족을 잃은 사람들을 TV에서 보며 눈물을 흘리며 기부를 했는데(특히 여자)
"더러운 목적이 담겨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