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가 밤에 정말 많이 오네요 1000년만에 가장 큰 태풍이라고 하는데 정말일까요?
어제 맥주를 너무 많이 마셔서 그냥 자버렸으므로 어제 사진부터 다시 연재 재개 합니다
자유판의 사람과 만나서 도쿄역에서 간 곳은 성지 아키하바라 입니다. 도쿄역 정말 크고 복잡해서 미아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도쿄역을 만든 사람은 복잡하게 만들었으므로 반성해 주세요
일상의 광고 간판입니다. 역에 매우 평범하게 나와 있습니다. 역시 아키하바라
아키하바라의 빌딩에서 맥주를 마셨습니다. 저는 NEWTYPE이므로 3배 빠르게 맥주를 마셨습니다
일본의 닭꼬치 전문점입니다. 아키하바라 무슨 빌딩이었던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일본의 맥주는 거품이 많고 부드럽습니다. 한국의 발포주랑 다릅니다 한국은 맥주랑 발포주의 구분이 없습니다만 일본은 맥주는 HOF가 다르네요
메인 안주입니다. 닭꼬치와 생 간입니다. 꽤 맛있습니다 고춧가루를 뿌려서 먹으면 매운 맛이 더해져서 좋았습니다. 여기서 맥주를 너무 많이 마셔서 중간에 목이 말라져서 일어나게되었습니다
닭꼬치가게에서 맥주를 많이 마신후 메이드 카페에 갔습니다. 저는 메이드 카페에서 맥주를 파는 것은 처음 보았습니다 밤이 되면 그렇게 되는 것일까?? 맥주 500cc와 이벤트가 일어나는 안주가 주문되었던.. 술에 취헤있어서.. ww oisiku nare moe moe kung desu ~ 맛있어지는 주문을 외웠던..
사진도 찍었습니다 고양이 사진을 찍었습니다만 부끄러워서 올리지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대 사이타마제국의 호텔으로 돌아가서 잠을 잤습니다 12정도에 잠이 들었습니다만
3시정도에 목이 말라서 중간에 일어났는데 호텔 물이 시원하지도 않고 소독약 냄새가 강해서 자동판매기에서 후지산 물을 샀습니다. 그래도 잠이 오지 않아서 ore no imouto ga konnani kwai wake ga nai를 조금 보다가 5시쯤 다시 잠을 잤습니다.
오늘의 돌아 본 곳은 내일 사진을 올립니다. 사진을 너무 많이 찍어서 현재 고르는 중입니다.
잠을 얼마 자지 못해서 피곤했지만 일본의 구석구석을 볼 수 있었던..
3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