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4시간 정도 근무 했으므로 조금 피곤했으므로 계속 자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hisui씨가 보내준 꼬꼬면을 먹고 다시 잠이 든..
꼬꼬면은 하얀 국물인데 꽤 맵습니다 고추가 들어가서 일수도... 한국인에게는 적당히 매운 맛이 었던
잠이 들었는데 일본에서 택시를 타고 있었습니다 옆에는 동생이 있고 이유는 전혀 모르겠습니다만
내가 사는 역에서 집 앞까지 타고 왔는 데 tokoton씨가 사는 집 근처로 갔다가 더 산위로 갔다가 돌아서 돌아서 우리집으로 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본어로 naze konnani mawate kurun desuka?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놀라 운 것은 택시 기사는 한국어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었습니다. 왜인지는 꿈이었으므로 전혀 모르겟으므로 ... 영수증에는 4800엔이라고 씌여져 있었던..
알 수 없는 꿈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