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병합을 찬양하는 극단적인 우익
2.우익과 같은 발상을 가지고, 입은 시민 단체의 주장을 말하는 사람
3.시민 단체 , 좌익
2번째 부류에 포함하는 사람들은 보통 자신의 사상을 자각하지않아.
2번째 부류의 사람들을 아래에 간단하게 설명할께.
sannjyuurou「나의 어머니는 북쪽으로 돌아간 조선인 선배를 아직도 그리워하고 있어요.
과거, 병합때 조선인도 차별받지않고 행복하게 살았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국과 일본은 사이가 좋았어요.
한국은 언제까지 만행의 이야기만 늘어놓아 ? 」
ppopposs2 「그녀는 알고있을까? 자신이 사랑하고 아끼고있는 일본인 후배의 아들이
자신을 이용해 병합을 미화시키고 있다-라는 사실을....」
아무것도 몰라요~☆라는 표정으로 평화의 선봉자가 된 것처럼,
감상에 젖은 한일 우호에 대해서 말하고있는 너.
「선량한 일본인이 전쟁에서 죽는 슬픈 영화」를 숨쉬듯이 배출하면서
「우리, 일본인들도 피해자입니다」라고 호소하는 일본 우익 군국주의 영화와 다른 것이 없다.
다르다-라고 생각하는 일본인씨,아니요.
너는 단지「나, 무지해서 자각할 수 없어요」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너희들이 말하고, 행동하는 모습이,
1.「희생자의 일본인도 있었습니다. 우리도 피해자입니다! (너희들의 피해는 들리지않습니다)」
2.「일본이 나쁘지만, 희생자의 일본인도 있었습니다. 개인까지 악인으로 만드는 것은 멈추세요」
↑ 2가지 가운데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
2개의 차이점을 모르겠어 ?
1번 같은 경우는 아래와 같아.
A「쌀 착취로 만주로 도망가는 조선인들도 있었어」
일본인「조선에서 쌀을 저렴하게 수입해, 일본 농민들이 고통을 받았습니다만?」
A 「일본의 쌀 소비율은 3배 증가해 부유하게 살았지, 쌀이 남아돌아서 썩고 있었으니까.
조선인들은 쌀 생산율이 5배 증가했는데, 쌀이 없어 일본에 수출된 쌀이 다시 돌아오는
웃지못할 상황까지 ...」
일본인「삼성은 대지주 출신입니다만?」
A 「조선총독부와 일본 토지 기업이 일본인 대지주들을 어떻게 양성했는가, 하는 것과
토지제도를 통해서 조선인들을 어떻게 소작농으로 전락시켰는가, 하는 것이
일부 존재한 조선인 대지주로 반박할 수 있다-라고 생각해?」
일본인 「쌀 생산량이 5배 증가했습니다만?! 」
↑ 너희들의 모습이야 . 정상적인 사람의 모습처럼 보이는가 ?
일본 옹호를 위해서 논리에 맞지도않는 것을 붙이는 그 모습들이?
언제부터 과거사를 말하는 사람이 「특이한, 이상한 사람」이 되었어 ?
언제부터 과거사를 덮는 사람이 「정상적인 사람」이 되었어 ?
한국인과 시시콜콜한 즐거운 담화를 나누는 일본인씨.
너는 어떤 유형인가 ? (웃음)
알면 알수록 싫어져.
개인으로는 「아닌 것은 아닌 것」라고 말하는 바른 품성인데,
과거사에 대한 생각 방식과 사고 방식은 가해자 논리.
독일은 전쟁 영웅이라도, 다른 나라에 고통을 준 사람들을
참배 하지않는데, 너희는 종교의 자유라는 이유로 참배해.
두어, 프랑스가 너희를 왜 제국주의의 그림자라고
묘사하는 이유를 알 것 같다.
재미있지않아? 한일 조약으로 「개인청구권은 국가에서 모두 배제」라고
완전히 종결 시켜놓고, 3항을 근거로 협의하는 것을 요구하는 한국에게 「국가가 개인청구권을 침해할 수 없다」라는 이유로 듣지않는 태도는.
마치, 당시 그 문장은(모두 배제한다)
「사실 범죄 은폐하기 위한 문장입니다-」라고
홍보하는 것과 같잖아? ^ ^
(의도적인 은폐가 아닌 정상적인 경우에는 「한일 조약 당시 언급하지못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사죄와 배상하는」라고 말하겠지. 3항을 생각해라)
집회가 1000회가 넘어가는동안,
「다 죽을때까지 들리지않는 흉내하면 끝나겠지」
생각한 일본인에게 소녀 동상은 얼마나 괴로운 것인가 ? 킥킥
한국인은 너희에게 상냥해 너희가 사죄도 하지않고
편하게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눈 앞에서만 「어머, 안타까워요 T-T」라고 끝날 수 있었을텐데.
이제 그 과거사가 눈 앞에 있으니까.(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