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춘 18 티켓으로 오사카부터 도쿄까지 전철로 여행 했습니다.
10시간 정도 걸리네요 2번 이상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T_T
마이바라 역에서 보이는.. 이름 모르는 산 일본은 꽤 산이 많은 지역이네요 의외로...
한국은 거의 산이라서 시가현의 논처럼 지평선이 보이는 곳이 적습니다
그리고 테라라씨와 이케부쿠로에서 먹은 라면... 관동의 라면은.. 진짜 환상입니다. 간사이보다 3배는 맛이 있었어요.. 또 먹고 싶어지는..
그리고 도쿄의 취객... 도쿄도 사람 사는 곳입니다. GIVE씨가 전에 한국 사람이 술에 취해 쓰러져 있는 것을 보았다고 했지만.. 일본의 모습이네요 일본인이라고 해서 민폐에 철저한 것은 아니였습니다. 제가 짧은 일본어로 JR에 전화해.. 역무원에게 인계했던.... 저는 이 사람의 상태가 좋지 않고 이렇게 앉아 있으면 다른 사람에게 민폐라고 생각해서 역무원에게 알려줬지만 HISUI씨는 생각이 달랐던.. 취객에게 상관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하네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