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선조 국가 (고려, 신라 등등)의 무덤을 도굴했지.
(아, 물론 천황의 선조라고 알려진 백제의 무령왕릉은 도굴하지 않았어. 유일하게
남아있는 고분이지. 나머지 왕실 고분들은 이토가 모두 도굴해 망가트려서.... 주인조차 모르는)
이토는 조선의 외교권을 빼앗은 다음
조선의 의병 활동이 불가능하게, 군대를 해체 시켰어.
그리고 중국에게 조선과 중국의 영토 분쟁의 땅(간도)를 주면서
중국에서 일본의 철도 부설권을 얻지.
그 다음은, 조선의 왕자를 납치해 일본으로 강제로 데려가고,
통감부를 세워 조선의 내정을 모두 좌지우지 했다-라고 하는 것이야.
:-) 안중근 의사가 그런 나쁜 악마의 모습을 한 흉측한 일본인을 쏴서 죽여버렸지.
일본 교과서는 이토가 병합 반대파라고 말하고 있지만,
이토는 병합 반대파가 아니야. 「천천히 하자」라고 말한 사람이었지.
이토히로부미가 있던 덕분으로 반도를 일본에 짜넣어지기 쉬웠을 것이다.
이토가 외교권도, 군사 해체도 미리 준비를 해두었기 때문에.
일본 교과서가 독립 운동가 안중근 의사님을 테러리스트라고 가르치는 것은
이토를 미화하기 위해서-그런 것이야.
이토가 죽지않았으면 병합이 없었을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일본 우익의 주장에
농락당한 반도의 사람이 하는 말이야 :-D
이토가 병합 반대파라고 생각해? 조소
이토가 외교권을 빼앗고 차례 차례 조선의 법과 정치 경제
사회의 모든 부분을 장악한 것을「짜넣어진 것」라고 보는 것이에요
심지어 친일파 관료를 조종해,
황제의 위임권도 이토가 가지고 있었고 :-D
그래서, 한국의 정식 병합 년도는 1910년이지만 이론적으로는
이토가 조선의 권리를 빼앗은 1905년이라고 보는 것이 옳은
하여튼 일본인들은 구역질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