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감독이 만든, 일본에서 개봉한 영화............「백자의 사람 , 조선의 흙이 되다」...........
주인공의 아사카와 타쿠미는 실존 인물으로,
일본인들이 조선인들을 차별하면서 업신여기고 있을 때, 아사카와 타쿠미는 조선의 의복을 입어
조선어로 말하고 조선의 문화를 좋아했지만, 일본인으로부터 바보 취급 당하고,
조선인으로부터도 일본 놈이라는 미움을 받았다-라고 한다.
하지만 조선인들이 그의 진심을 점점 알아줘, 그는 조선인들에게 사랑 받고,
나중에 아사카와 타쿠미가 죽었을 때는 마을의 조선인들이 장례를 해주었다-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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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
이런 영화.........................................................................................너무 싫어.
한국인들이 너무 바보같이 착하잖아.
일본인들은 조선의 백자라든가 도자기를 가지고 싶어서, 조선 왕실의 胎茁 보관 도자기들을
일본으로 가져가고, 조선 왕실의 胎茁들을 싸구려 일본 도자기에 바꿔 넣어 보관한 민족이잖아.
바보같이 착한 한국인들이 또 이 영화를 보고 「일본에도 좋은 사람이 있는가」라고
착각하게 만들 작정이겠지....................................................
일본인들이 ......................영원히 지옥으로 떨어졌으면 좋겠다
-ps.일본의 영원한 불행을 기원합니다.....................
일본인 감독이 이런 영화를 만드는 대신, 일본의 만행을 알리는 영화를 만들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