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주장이 거짓이라고 비판해 온 일본 최고의 독도 문제 전문가 난이토 세이추 씨가 향년 83세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일본 시마네현립대학 명예교수인 고인은 1990년대 울릉도와 독도는 돗토리 땅이 아니라고 돼 있는 과거 자료를 발굴한 이후 20년 동안 독도는 일본 고유 영토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데에 앞장서 왔습니다.
또, 저서를 통해 일본 정부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너무 심하다며, 이는 국민을 기만하는 것이라고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고인은 지난 9월 우리 언론과 인터뷰에서 과거 문서를 본 이상 양심을 속일 수는 없어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비판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또, 한 명의 양심적인 지식인의 일본인이 세상을 떠난. 슬프다 ...
역사도,진실도 모르고 일본 정부의 말만 믿는 무지자 바퀴벌레 일본인들이 수많이 증식되고 있는 가운데,빛과 같은 양심적인 일본인이 세상을 떠났네요.... 우리 모두 애도합시다
양심적인 일본인 세이추씨의 죽음을 애도합시다
조회수 : 2,023
세분류: 자유주제
JA
0
Member_66806
54,800
원문보기
良心的な日本人セイツシの死を哀悼しましょう
独島は 日本 地という 主張が偽りだと批判して来た日本 最高の独島問題 専門家 難Itoセイツさんが 享年 83歳 年で 死亡しました.
日本島根県立大学名誉教授である故人は 1990年代鬱陵島と独島はドットリ地ではないとなっている 過去 資料を 発掘一以後 20年の間独島は日本固有 領土ではないと主張するのに先に立って来ました.
また, 著書を通じて日本 政府の独島領有権主張がひどすぎると, これは国民を 欺俗することだと批判したりしました.
故人は去る 9月私たち 言論とインタビューで過去文書を見た以上良心を欺くことはできなくて日本の独島領有権主張を批判して来たと言いました.
また, 一人の良心的な知識人の日本人が世を去った. 悲しい ...
歴史も,真実も分からなくて日本政府の言葉だけ信じる無知者ごきぶり日本人たちが数多く増殖されている中に,光のような良心的な日本人が世を去りましたね.... 私たち皆哀悼しましょう
日本島根県立大学名誉教授である故人は 1990年代鬱陵島と独島はドットリ地ではないとなっている 過去 資料を 発掘一以後 20年の間独島は日本固有 領土ではないと主張するのに先に立って来ました.
また, 著書を通じて日本 政府の独島領有権主張がひどすぎると, これは国民を 欺俗することだと批判したりしました.
故人は去る 9月私たち 言論とインタビューで過去文書を見た以上良心を欺くことはできなくて日本の独島領有権主張を批判して来たと言いました.
また, 一人の良心的な知識人の日本人が世を去った. 悲しい ...
歴史も,真実も分からなくて日本政府の言葉だけ信じる無知者ごきぶり日本人たちが数多く増殖されている中に,光のような良心的な日本人が世を去りましたね.... 私たち皆哀悼しましょう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