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에게 식량과 돈을 갖다주는 행위와 같다. 흔히 빨간색인 좌익 쓰레기들이나 뇌가 액세서리인 매국노들이나 흔히 하는 행위....
1923년 관동대지진 당시 미국은 일본을 돕기 위하여 모금운동을 전개했다.
그러나 은혜를 원수로 갚았다. 진주만 공습으로....
우리가 일본을 돕기 위하여 수천억을 걷을려고 하는데....
남한 땅에서도 처참한 재해가 있었을때도 ...
재벌들은 뭉테기 돈을 내놓지 않았다. 이북땅에서는 아이들이 굶어 죽어가고
있어도 김일성 김정일 타령을 하면서 퍼주기네,, 뭐네,,, 떠들어 댔다.
일본 군국주의자들은 이북의 빨갱이들보다 더했다. 관동대지진때
무려 6천명의 한국인들을 죽였다. 어디 그뿐인가... 태평양 전쟁을 일으켜
수많은 한국인들을 전쟁터로 내몰았고 여성들까지 전쟁터의 성노리개로
끌고가는 만행을 저질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북의 빨갱이들보다
뭐가 그렇게 이뿌다고 수천억을 걷어주려고 하는가?
하긴.... 뉴라이트를 비롯한 보수진영에서는 정신대 위안부는 애초에
없었고 돈벌려고 조선인 포주를 따라간 매춘부 취급을 하여 조선 민족의 씨앗인지
도대체 분간이 안간다.... 옘병할,,,,, 어떤 인간부터 말이다....
뭣 대주고 뺨맞는다고 했다..... 우리가 그럴까봐 기분 언짢다....
필자의 초등학교시절, 사회 과목 선생님께 수업시간에 들었던 이야기가 문득 생각나서 포스팅 해봤다.
이걸 보면 충분히 이해할 것 같다. 참고로 필자는 중화 종자들의 편을 들어주는 것도 일본의 편을 들어주는 것, 그런 성향이 전혀 없다는 것을 말한다.
그들은 단지, 북괴나 중화권 레벨의 테러리스트 뿐, 그냥 조용히 영화를 보듯이 감상하는 것을 권한다.
그들에게 모금을 기부하게 된다면 답례는 북괴와 같은 결과로 칼과 총알과 미사일과 사망자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자신의 집과 가족과 친구와 애인과, 동료 등등, 재산과 소중한 것들을 잃고 싶지 않다면 꼭 참고하기를.
P.S. 중화 종자라던가 왜구라던가, 이런 쓰레기 인종들이 이웃나라라는게 정말 거지같은 기분이다. 거기다 북쪽까지.... 너무 더럽네.
그리고 스즈키노부유키는 너무 설치고 다니면, 그의 존재는 순식간에... 삭제될지도? ^-^
시사판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