믄득 넷상에서 한일교류하는 장소에 놀러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 바로 실천했습니다.
그런데 몇년만에 이곳에 와서 적응이 잘 않되네요.
뭐.. 차차 좋아지겠죠?
글 쓰면서 다른 게시판 가야하는 글 아닌가 조심스럽게 생각합니다만,
그냥 올려봅니다.
전 이만 자러가요. 다들 좋은 밤 되세요~
Huh Gak (허각) - 모노드라마 (Monodrama) (With Yoo Seung Woo 유승우)
조용히 앉아서 우릴 생각해 이렇게 돼버린 우릴
가만히 눈을 감고 널 기억해 네 얼굴 또 우리 둘
난 또 서성이면서 우리를 생각해 이렇게 돼버린 우릴
절대 돌이킬 수 없게 돼버린걸 어떡해 난 어떡해
어쩌면 모두 끝났겠지만 어쩌면 돌이킬 순 없겠지만
말도 안돼 자신 없단 말은 하지마 어떡해
그리워 더 그리워 미칠 듯이 난 그리워
너의 기억만 가득 남아서 이렇게 네가 그리워
사랑해 널 사랑해 미칠 듯 너를 사랑해
난 괜찮아 나는 괜찮아 속삭이는 고백
까맣게 그을린 밤이 찾아오고 네 방에 불이 켜지면
흘러나오는 이 노랠 듣겠지 이렇게 날 듣겠지
어쩌면 너무 늦었겠지만 어쩌면 너무 늦었겠지만
말도 안돼 자신 없단 말은 하지마 어떡해
그리워 더 그리워 미칠 듯이 난 그리워
너의 기억만 가득 남아서 이렇게 네가 그리워
사랑해 널 사랑해 미칠 듯 너를 사랑해
난 괜찮아 나는 괜찮아 속삭이는 고백
알아 난 나보다 널 더 많이 사랑한다고
너 없이는 단 하루도 숨 쉬며 살아갈 수 없어
그리워 더 그리워 미칠 듯이 난 그리워
너의 기억만 가득 남아서 이렇게 네가 그리워
사랑해 널 사랑해 미칠 듯 너를 사랑해
난 괜찮아 나는 괜찮아 속삭이는 고백
밤 하늘을 보며 너를 추억해 지울 수도 없는 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