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에르는 일본을 유럽의 제국주의에 팔아넘기는 역할을 연기한 유태인으로 마라노(개종 유태인)의 알메이다는 일본에 화약을 팔고, 교환비로 일본 여성들을 노 예선으로 실어가 해외에서 팔아먹던 우두머리 중의 우두머리였다
가는곳마다 일본여성이 눈에 많이 띄었다. 유럽전역에 무려 50만명이라고 한다. 백옥같이 아리따운 일본의 처녀들이 은밀한 곳까지 벗겨진체 농락당하며 노 예들의 나라에까지 팔려나가는 꼴을 차마 눈뜨고 볼수가 없었다. 대포때문에 자국민을 이렇게 먼 이국땅에 팔아치우는 현실이 화난다. 어찌하여 백인의 문명사회에서 같은 인간을 노 예로 부리는가. 포르투갈 교회의 선교사들이 초석(화약의 원료)과 교환해, 인도나 아프리카까지 팔아넘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