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 이런 강점이 있기 때문에, 무속신앙의 생명력은 끈질길 수 밖에 없겠죠 ..

한국 巫敎 의 제사장인 무당 ..
무당의 삶
무당은 귀신이 성육신(成肉身)한 사람이다.
귀신은 영적 존재다.
그러므로 귀신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그래서 귀신의 간절한 소원은 자기를 표현할 육체를 가지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를 섬기는 (우상숭배) 사람을 건드린다. 인격적으로 자기를 받아들이면 무당이 되게 하여 그 무당을 통하여 자기를 표현한다.
만일 인격적으로 안 받아 들이면 그에게 강제로 들어와서 정신병자로 만들어서 괴롭힌다.
그래서 무당의 삶은 鬼表사(人)-귀신을 표현하는 삶이라고 할 수 있다.
내림굿을 하여 귀신을 받아들인 후 부터는 무당은 자기의 삶은 없고 귀신이 시키는 대로 귀신의 삶을 산다.
글의 출처 - 귀신과 무당의 정체를 쓴 굉장히 지식이 풍부한 사람의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