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항공모함 중에 가장 유명하며 일본항공함대의 기함으로 사용되었던 아카기는 2차대전 초기 일본의 가장큰 항공모함이었으며 6척의 항공모함들을 하나의 항공함대로 편성하여 사용하므로써 연합군들을 놀라게 하였다. 1920년 12월 6일 battlecrusier로 생산될계획이었으나 23년 항공모함으로 설계가 변경되어 27년 완성되었다. 처음에는 3단 비행갑판을 채용하여 1,2층 비행갑판은 이륙전용,3층 비행갑판은 이착륙모두 가능한 비행갑판으로 만들었으나 이것이 비효율적이어서 35년부터 38년까지 다시 일반적인 1단 비행갑판으로 개조공사가 이루어저 현대적인 항공모함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고 작은 아일랜드가 설치되었다. 아카기는 미국의 렉싱턴 영국의 글로리오우스와 동급이며 아카기말고도 가가 역시 동급항공모함으로 생산되었다. 미드웨이 해전때 급강하폭격기 돈틀레스 비행대의 공격을 받고 400kg폭탄 수발이 비행갑판에 명중, 이함대기중이던 비행갑판,격납고내의 함재기와 무장과 유폭을 일으켜 항모 가가,소류와 함께 화염에 휩싸임 화염이 거세서 진화에 실패. 몇시간뒤 배를 포기하고 자침처분됨. 얼마지나지 않아 마지막 남은 항모 히류도 항모 요크타운호를 격침시켰지만, 같은 운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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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로 복원한 아카기 ..
이것이 좀더 실제에 가까워 보이는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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