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지징=AP/뉴시스】2008년 베이징 올림픽 주경기장 내 수영경기장인 "수이리팡"(水立方)에서 10일 2014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이 열린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에서 첫번째)이 중국의 퍼스트레이디 펑리위안(彭麗媛) 여사의 어깨에 담요를 덮어주고 있다. 왼쪽에서는 중국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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