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오마베가 의원, 의회서 질타
정치권을 떠나는 노정객은 마지막 순간에도 위안부 할머니들의 고통을 잊지 못했다. 그는 미국 의회 연단에 올라 위안부 강제동원을 부정하는 일본 인사들을 질타했다.
다음 주 정계를 은퇴하는 에니 팔레오마베가(71·사진) 미 민주당 연방 하원의원이 지난 1일(현지시간) 의회에서 한 발언이 뒤늦게 소개됐다.
4일 미 의회 의사록에 따르면 팔레오마베가 의원은 “26년 의정생활 중에서 가장 가슴에 와 닿은 이슈는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강제 성노 예’라고 표현한 위안부 문제”라고 밝혔다.
그는 “내가 2007년 2월 하원 외교위 아시아·태평양환경소위원장을 맡은 이후 가장 먼저 개최한 청문회가 위안부 청문회였다”며 “제2차 세계대전 기간 태평양 전장에서 일어난 가장 지독한 범죄와 관련해 첫 공식 증언이 이뤄진 자리였다”고 회고했다.
그는 이어 “당시 이용수, 김군자 할머니와 네덜란드 출신 얀 루프 오헤른 할머니 증언은 청문회장에 있던 많은 사람의 눈물을 자아냈다”며 “위안소를 조직하고 관리한 일제에 책임이 있다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청문회에 박근혜 대통령이 방청객으로 참관해 더욱 의미가 있었다고 팔레오마베가 의원은 덧붙였다.
그는 또 “청문회는 같은 해 하원 위안부 결의안(H.R 121)이 만장일치로 통과되는 데 촉매를 제공했다”며 “마이크 혼다(민주·캘리포니아) 의원이 발의한 결의안은 일본 정부가 성노 예 행위를 공식 인정·사과하고 역사적 책임을 받아들이라는 내용을 담았다”고 강조했다.
팔레오마베가 의원은 “곧 의회를 떠나지만 조직적이고 강압적인 성매매라는 중대범죄 희생자들을 치유하는 데에 강력한 지지자가 될 것”이라며 “역사를 부정하는 일본 수정주의는 당시 유럽 전장에서 이뤄진 전쟁범죄와 같은 맥락에서 용서될 수 없다”고 비판했다.
근데.. 이런기사는 일본에 절대 알려지지 않더라..어떻게 봄 자유국의 북한같음
"역사를 기억하지 못하는 나라는 그 역사를 반복한다"단언하건대! 왜놈들은 독도를 빌미로 우리나라를 침략한다. 다시 침략할때는 위안부, 창씨개명...등등 없다. 한국인의 씨를 말려 버릴게다.
이놈들 위안부 피해자 할머님들 다 돌아가실때까지 기다렸다가 나중에 증거없다 뭐라 하겠지 일본은 언젠간 심판받을것이다
dodo****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도 좋지만 앞으로는 역사를 잊은자는 다시 그역사를 반복한다 이말을 써야겠군 명언일쎄 쪽뽜리 새 끼들에게 딱 잘 어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