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러시아 개발자들이란 이유로 독일 앱인데도 러시아 앱으로 오인되는 텔레그램과 비슷하다. 영어판 위키백과의 경우에는 일본 앱으로 본다.
정리하자면 고안해서 개발지시를 내린 것은 한국이고[3] 개발한 것은 한국기업의 자회사인 일본지부이며, 개발책임자는 일본인, 개발 인력은 한국, 일본, 중국인으로 다국적이다. 판단은 각자 알아서(…). 한일합작 그냥 삼국(한중일)협력으로 만들었다치자 위 아더 월드.
한국의 NHN과는 별도로 NHN 재팬(나중에 "라인 코퍼레이션"으로 사명 변경)에서 개발했으며, 앱스토어에도 네이버 재팬 이름으로 올라와 있다. 구글 플레이에는 초기에는 앱스토어처럼 개발사가 네이버 재팬이라고 나와 있었으나 이후 한국에도 진출하면서 한국의 네이버에서 나온 앱은 NHN Corporation으로, 일본의 네이버 재팬에서 나온 앱은 그냥 NAVER를 달고 나오고 있다. 단, 음성통화 기능은 한국의 NHN에서 개발.

라인의 개발 책임자인 이나가키 아유미(稲垣あゆ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