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50428093908109
윤은혜의 화보와 인터뷰가 코스모폴리탄 5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와 함께 진행한 이번 화보 속 윤은혜는 모카 브라운 컬러로 염색을 해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자랑했다.
실제로 보니 훨씬 더 갸름해 보인다는 질문에 윤은혜는 "아마도 그건 염색 때문인 것 같다. 나도 헤어 브랜드 모델이 되기 전에는 헤어 컬러에 따라 얼굴이 입체적으로 보이거나 페이스 라인이 갸름하게 보일 수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 메이크업 못지않게 헤어 컬러가 주는 힘이 크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고 전했다.
인터뷰를 통해 윤은혜는 완판 스타로서 겪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밝히기도 했다. 윤은혜는 ""아가씨를 부탁해"를 할 때 붉은 색으로 머리를 염색한 적이 있었는데 내 헤어 컬러의 염모제가 품절되는 바람에 오히려 내가 염색을 못하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났다"며 "이 후에는 미리 두 개씩 구매해둔다"고 귀띔했다.
한편 윤은혜는 현재 박시후와 호흡맞춘 영화 "사랑후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윤은혜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5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