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의 앤이예욧
조회수 : 256
세분류: 자유주제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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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7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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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맨날 이 아이가 여기 접속해서 기웃기웃 하더니
좋은 친구들 운영자 래요
딥따 놀랐죠
이 아이가 이런 카펠 운영할 줄이야
하여간 그래도 이 넘은 좋은 사람입니다
푸근한 남자 고양이 같은
글구 분위기도 있구요 "누나 차 한잔 마시러 갈래?"
하고 말할 줄도 아는 아입니다
밤하늘을 보면서 달이야기도 하구요
전 그런 딱딱한 이야긴 뭐하러 하냐고 핀잔을 주었지만요
허거덕!
이상한 말만 지껄이고 있네요
사람이 사람을 진정 마음에 품게 되면
사람이 변하게 돼죠
안 좋아하는 음악도 그 사람이 좋아하면 들어보게 되고
관심없는 분야에도 왠지 기웃거려보게도 돼죠
후훗
님들 오늘 하루도 "아 행복하구나"
혼잣말 해 볼수 있는 하루가 되었음 해요
자주 들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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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의 앤이예욧
그냥 맨날 이 아이가 여기 접속해서 기웃기웃 하더니
좋은 친구들 운영자 래요
딥따 놀랐죠
이 아이가 이런 카펠 운영할 줄이야
하여간 그래도 이 넘은 좋은 사람입니다
푸근한 남자 고양이 같은
글구 분위기도 있구요 "누나 차 한잔 마시러 갈래?"
하고 말할 줄도 아는 아입니다
밤하늘을 보면서 달이야기도 하구요
전 그런 딱딱한 이야긴 뭐하러 하냐고 핀잔을 주었지만요
허거덕!
이상한 말만 지껄이고 있네요
사람이 사람을 진정 마음에 품게 되면
사람이 변하게 돼죠
안 좋아하는 음악도 그 사람이 좋아하면 들어보게 되고
관심없는 분야에도 왠지 기웃거려보게도 돼죠
후훗
님들 오늘 하루도 "아 행복하구나"
혼잣말 해 볼수 있는 하루가 되었음 해요
자주 들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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