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만큼 땅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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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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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샘
4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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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내가 내 삶을 되돌아볼 기회와 여유를 갖을 나이도 되었건만 내 24시간은 늘 바쁩니다. 유난히도 하늘이 높아 보이는 오늘은 강의를 마치고
창밖에 보이는 빌딩이 그래도 정겹습니다.
인사드립니다.
앞으로 참 많이 부족해도 이쁘게 봐주세요...
열심히 사는 가슴이 따뜻한 모든이들에게 신의 사랑을 기꺼히
청탁해 드리겠습니다....
삶에 목마른자에게 마르지않는 작은샘이 되도록 날 다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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空位地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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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からは私が私の生を返り見る機会と余裕を持つ年もなったけれども私の 24時間は常に忙しいです. 特にも空が高く見える今日は講義を終えて
窓外に見えるビルがそれでも情があふれます.
あいさつさせていただきます.
これからたくさん不足でもきれいに見てください...
熱心に暮す胸が暖かい皆に信義愛をギコヒ
請託して上げます....
生にモックマルンザに乾かないザックウンセムになるように日治め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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