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는 우리가 아무 것도 아니라고 말한다.
사랑은 우리가 모든 것이라고 말한다.
이 둘 사이로 우리의 삶이 흐른다.
- 니사르 가닷다 마하라지 -Wisdom says we are nothing.
Love says we are eveything.
Between these two our life flows.
- Nisargadatta Mahara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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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는 우리가 아무 것도 아니라고 말한다.
知恵は私たちが何でもないと言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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