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중견기업 인사담당으로 일하는 직원입니다
아무래도 회사가 지방에 있고 직원들 대부분이 전국에 모여서
일을 하고 있어요
근데 이번년도 4월부터 안건이 나와서 5월부터 시작하는 회사복지가 있어요
가장 충격적인건 대표님이 직접 말씀하신건데 가족이 화목해야 일의 능률도 올라간다는
마인드를 갖고 계셔서 결혼장려를 주도적으로 하고 계세요
그래서 이번에 생긴게 결혼식버스대절을 회사에서 해주겠다는고 하시네요..
아무래도 전국 방방곡곡에서 저희회사에서 근무를 하다보니
결혼식때 멀리살든 가까이살든 하객들 초대를 위해 결혼식버스대절을 해주는
복지를 말씀하시더고요...
적게는 50에서 많게는 100중반대 비용이 든다고하는데
대표님이 통크게 버스대절비를 통크게 내주신다는 결정이 의외이면서 신선했어요 ㅋㅋㅋㅋ
저는 미혼이지만 축의금이랑 휴가를 더 챙겨주셨으면 하는데...
너무 욕심이 많은거겠죠? ㅋㅋㅋㅋ
결혼을 할지 안할지 모르겠지만 버스대절 해주신다는 대표님께
감사의 마음을 이 게시판에 띄어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