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웃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회수 : 48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67483
38,302 / 43,123
>maverick Wrote...
>나는 이렇게 다쳤다!! 시리즈.
>
>제목 : 황당한 일
>어제 글 쓴 사람중에... 유자 먹다 손 베인 사람이야기 보고서 생각난 일.. 그와 비슷한 일이 나한테도 있었는데...
>유자? 흥! 아니다.. 난...... 김 먹다 입술 베였다 -_-;;; 학생식당에서 있었던 그 일을 생각하면...아직도 입술이...--;;;
><이별사랑님>
>
>제목 : 저도 황당한 일...
>김 먹다 입술 베신분... 유자 까다 손 다치신분.. 전... 멸치 먹다 멸치꼬리에 입천장 찍혔습니다 -_-;
>무쟈게 안빠지더군여...입을 크게 벌리구 손가락 넣구 빼면되는데 바보처럼 구냥 숟가락으로 밀어서?빼려다 0.3센티 찢구야 말았습니다. 피났슴다 -_-;
><이두원님>
>
>제목 : 김에 입술 벤건 별거아닌데
>내 이종 사촌동생은 산낙지 먹다가 입술이 한움큼 뜯겼다. 산낙지를 잔인하게 꾹꾹 씹으며 병원으로 달려갔다더라 이거 보는 사람... 당신말야 산낙지 먹을때 혓바닥 조심해!-_-;;
><헬프어스님>
>
>제 목: [re]김에 입술 벤건 별거아닌데
>더 우낀 얘기 해 드릴까영~? 전 질긴 쇠고기 씹다가 젓가락 깨물어서 앞니 깨졌어여~-_-/~
><마다나님>
>
>제목 : 끙.. 전 더 심했어여..
>꺄아.. 여기 멋진 분들 많네여..! 김먹다 입술 베이신분.. 유자까다 손 다치신분.. 게다가. 멸치 먹다 꼬리에 입천장 찢기신분까지..!
>존경함니돠.. ㅠ.ㅠ
>전여... 밤에... 손톱깎다가.... 손톱이 눈에 들어가써여.. --;
>그 찢어지는 고통을 아실지..ㅠ.ㅠ 엄마가 119 부를려구했는데.. 쪽팔려서 말았어여.. --;; 병원에 전화했더니.. 이상한 각도루 서서..
>눈에 소금물 들이 부으라구 하더군여.. --;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ㅡㅡ;; 문제는.. 손톱이 눈에서 안빠진다는거여써여.. 생각해보세여.. 그 초승달같이생긴 것이 흰눈동자를 마구 찔러대구 있었다는것을.. ㅡㅡ;
>사람 미췹니다.. --++ 근데.. 문제는 생각보다 간단하게 해결되써여.. 담날.. 동생하구 싸우다가.. 엄마한테 디지게 혼나서... 엉엉 울구있는데.. 눈물에 섞여서.. 나왔답니다.. ㅡ?+
><김은영님>
>
>제목 : [COMA]..니들만 다쳤냐? -_-a ....
>나도 다쳐봤다 -_-a 천장으로 던진 구슬이 형광등에 맞아서 일주일 가량 머리에 유리조각 꽂고 다닌적도 있었고 놀이터에서 축구하다가 그네타는 아저씨한테 날라차기로 관자놀이 맞아서 기절도 해봤다-_-a
>코피나는거 뒤로 꿀떡꿀떡 넘기다가 나중에 피 한바가지 토한적도 있고 빼빼로 먹다가 이빨도 부러져봤다 그래도 아직 난 살아있다. 남부럽지 않게 건강하게 살아있다 -_-a
>난 죠리퐁이 한봉지에 몇개 들어있는지도 세어봤다 니들은 세봤냐 --a 까불지 말아라
><이승용님>
>
>제목 : (-_-) 나도 황당하게 다쳤다.
>유자,김에 벤 사람들...형광등파편 머리에 박힌분... 도끼들고 호랑나비춤추다 면상 찍은분...등등 전부 자기네들이 설치다가 다친거다. 툭~~까놓고 까불다가 다친거란말...
>공사장 옆에 지나가다 떨어진 삽자루에 대갈통 찍혀 봤는가? -_-;;
>바로!.....................................기절했다. -_-;;
>** 삽자루니 다행이었지 삽대가리에 있는 앞꼭지점에 찍었으면 -_- _(@.@)_ <--- 분수대가 되었을지 모르지 -_-
>
번역문보기
정말 웃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verick Wrote...
>나는 이렇게 다쳤다!! 시리즈.
>
>제목 : 황당한 일
>어제 글 쓴 사람중에... 유자 먹다 손 베인 사람이야기 보고서 생각난 일.. 그와 비슷한 일이 나한테도 있었는데...
>유자? 흥! 아니다.. 난...... 김 먹다 입술 베였다 -_-;;; 학생식당에서 있었던 그 일을 생각하면...아직도 입술이...--;;;
><이별사랑님>
>
>제목 : 저도 황당한 일...
>김 먹다 입술 베신분... 유자 까다 손 다치신분.. 전... 멸치 먹다 멸치꼬리에 입천장 찍혔습니다 -_-;
>무쟈게 안빠지더군여...입을 크게 벌리구 손가락 넣구 빼면되는데 바보처럼 구냥 숟가락으로 밀어서?빼려다 0.3센티 찢구야 말았습니다. 피났슴다 -_-;
><이두원님>
>
>제목 : 김에 입술 벤건 별거아닌데
>내 이종 사촌동생은 산낙지 먹다가 입술이 한움큼 뜯겼다. 산낙지를 잔인하게 꾹꾹 씹으며 병원으로 달려갔다더라 이거 보는 사람... 당신말야 산낙지 먹을때 혓바닥 조심해!-_-;;
><헬프어스님>
>
>제 목: [re]김에 입술 벤건 별거아닌데
>더 우낀 얘기 해 드릴까영~? 전 질긴 쇠고기 씹다가 젓가락 깨물어서 앞니 깨졌어여~-_-/~
><마다나님>
>
>제목 : 끙.. 전 더 심했어여..
>꺄아.. 여기 멋진 분들 많네여..! 김먹다 입술 베이신분.. 유자까다 손 다치신분.. 게다가. 멸치 먹다 꼬리에 입천장 찢기신분까지..!
>존경함니돠.. ㅠ.ㅠ
>전여... 밤에... 손톱깎다가.... 손톱이 눈에 들어가써여.. --;
>그 찢어지는 고통을 아실지..ㅠ.ㅠ 엄마가 119 부를려구했는데.. 쪽팔려서 말았어여.. --;; 병원에 전화했더니.. 이상한 각도루 서서..
>눈에 소금물 들이 부으라구 하더군여.. --;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ㅡㅡ;; 문제는.. 손톱이 눈에서 안빠진다는거여써여.. 생각해보세여.. 그 초승달같이생긴 것이 흰눈동자를 마구 찔러대구 있었다는것을.. ㅡㅡ;
>사람 미췹니다.. --++ 근데.. 문제는 생각보다 간단하게 해결되써여.. 담날.. 동생하구 싸우다가.. 엄마한테 디지게 혼나서... 엉엉 울구있는데.. 눈물에 섞여서.. 나왔답니다.. ㅡ?+
><김은영님>
>
>제목 : [COMA]..니들만 다쳤냐? -_-a ....
>나도 다쳐봤다 -_-a 천장으로 던진 구슬이 형광등에 맞아서 일주일 가량 머리에 유리조각 꽂고 다닌적도 있었고 놀이터에서 축구하다가 그네타는 아저씨한테 날라차기로 관자놀이 맞아서 기절도 해봤다-_-a
>코피나는거 뒤로 꿀떡꿀떡 넘기다가 나중에 피 한바가지 토한적도 있고 빼빼로 먹다가 이빨도 부러져봤다 그래도 아직 난 살아있다. 남부럽지 않게 건강하게 살아있다 -_-a
>난 죠리퐁이 한봉지에 몇개 들어있는지도 세어봤다 니들은 세봤냐 --a 까불지 말아라
><이승용님>
>
>제목 : (-_-) 나도 황당하게 다쳤다.
>유자,김에 벤 사람들...형광등파편 머리에 박힌분... 도끼들고 호랑나비춤추다 면상 찍은분...등등 전부 자기네들이 설치다가 다친거다. 툭~~까놓고 까불다가 다친거란말...
>공사장 옆에 지나가다 떨어진 삽자루에 대갈통 찍혀 봤는가? -_-;;
>바로!.....................................기절했다. -_-;;
>** 삽자루니 다행이었지 삽대가리에 있는 앞꼭지점에 찍었으면 -_- _(@.@)_ <--- 분수대가 되었을지 모르지 -_-
>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