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허허..이런식으로 미안하게...
조회수 : 45
세분류: 자유주제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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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8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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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동전지갑님
사과는 무슨...이렇게 정중하게 나오시면 니불대던 제가 참 거시기해지잖아용.
참 기분 껄쩍지근해지넹...미안한 마음이 쬐끔 들라구..꼬물꼬물대는 것이 동전지갑님은... 고단수..
저도 이나중 정말 싫어 했어요.
뭔 잡지에 연재로 실었섰지요.
그거보고 정말 변태스러워서 몇년동안 거들떠도 안 봤지요.
그러다 친구의 끈질긴설득에 못이겨 빌려 보았는데
솔직히 2권까지는 내가 이걸 왜 보고있나...이러다 결국...
것잡을수 없는 변태세계의 저 나락으로 곤두박질 치고 말았답니다...
...
그리고 18금을 운운하시다니...혹 범생스러우신분일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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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허허..이런식으로 미안하게...
허허 동전지갑님
사과는 무슨...이렇게 정중하게 나오시면 니불대던 제가 참 거시기해지잖아용.
참 기분 껄쩍지근해지넹...미안한 마음이 쬐끔 들라구..꼬물꼬물대는 것이 동전지갑님은... 고단수..
저도 이나중 정말 싫어 했어요.
뭔 잡지에 연재로 실었섰지요.
그거보고 정말 변태스러워서 몇년동안 거들떠도 안 봤지요.
그러다 친구의 끈질긴설득에 못이겨 빌려 보았는데
솔직히 2권까지는 내가 이걸 왜 보고있나...이러다 결국...
것잡을수 없는 변태세계의 저 나락으로 곤두박질 치고 말았답니다...
...
그리고 18금을 운운하시다니...혹 범생스러우신분일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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