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니다~~MT의 네번째장의 숨겨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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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자유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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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번째 페이지를 장식한 오다 유지입니다...
그런데 후기 네번째 장에 빠진 부분이 있어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사실 그 이벤트 팀장님께서 어떻게 잠방에 옮겨졌는지는 소개가 안 되어 있더라구요...그 글을 본 저는 `럴수~럴수~`하며 놀랐답니다. 때는 바야흐로 광란의 파티가 무르익었을때 였습니다. 저는 고등학생을 평등히 대하는 `술자리 법칙`에 따라 무척이나 많이 마셨었죠.. 그리고 이런 말이 생각났답니다.`역시 술이란 위에서 부터 아래로 흐른단 말인가..` 암튼 저만 무쟈게 마셨습니다. 그러다 생리작용이 발생하여 저의 노래 파트너인 홍보팀의 친구와 함께 화장실로 비틀비틀 서로를 부축하며 가게되었죠. 아니 그런데 화장실의 줄이 여성으로만 만리장성인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떤 남성분이 저에게 슬쩍오시더니 우리의 화장실은 여기가 아니다며 첩첩산중의 눈이 소복히 쌓인 하얀벌판을 가리키며 `저기가 너희의 그라운드다~! 맘껏 펼쳐보아라~!!`란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횡단보도 건너기와 노상방뇨만큼은 법을 지키기로 한 저로선...딴건 다 안 지킵니다. 화장실을 기다리기로 했죠.. 그런데 이상한 부분은 사용가능 화장실 2개 중에 1개만 사용하고 있었단 겁니다!
. 이론 이론~ 그래서 정체가 있었군~~ 하며 다른 쪽을 노크해봤습니다. 그때 어떤 여자분이 `그쪽은 고장났나봐요.. 안열리네요..`라고 아주 새침하게 말씀하시기에 평소에 엿보기를 좋아하던 저는 반대쪽의 화장실의 변기를 밟고 윗쪽에서 건너편을 봐봤습니다. 근데 아니 이게 왠일~ 덩치는 곰만한 어떤분이 한쪽 팔엔 붕대를 휘감고 고개를 만화 `내일의 죠(허리케인 죠)` 마지막처럼 그야말로 멋들어지게 숙이고 있길래 전 뒤를 보며 화장실을 기다리는 여자분들에게 윙크를 동반한 채 `저기 여기에 사람이 앉아 있네요.`라고 하자 못 믿겠다는 핑계로 저처럼 엿보기를 좋아하는 여자 한분께서 올라가 보시고는 믿게 되었습니다. 정말 사람 말 깨끗하게 안 믿는다고 생각했죠. 아주 단호하게 안 믿더군요. 관건은 그때부터 여자분들은 사람구할 생각은 추호도 하지않고 연예인 만난 소녀들 처럼 서로 `끼약~`거리고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저도 은근슬쩍 끼어서 같이 `끼약~`거리고 있었지만요. 암튼 위기는 영웅을 만든다고 하죠 그때 혜성처럼 나타난 저의 노래방파트너가 많이 해본 솜씨를 자랑하며 온갖기교를 부리며 화장실 칸막이 윗부분을 현란하게 뛰!
어넘더군요. 그리고는 `철컥~` 소리와 함께 그 남자분을 데리고 나왔습니다. 그러더니 저에게 그분을 던지더군요.. 찡겨서 아주 죽을뻔 했죠.. 암튼 부축은 했지만 오히려 쓸려다니는 절 안타까워 보신 어떤 여자분에 부축을 번쩍하니 도와주시더군요. 이글을 읽고 계신 그분 고맙습니다. 당신은 굉장한 힘의 소유자 시더군요. 그리고 옆의 잠방 문까지 도착. 노크를 제가 막하니까 안 열리는 걸 어떤 여자분께서 굉장히 리드미컬하게 문을 두드리자 기다렸다는 듯이 굉장히 머리가 산만하게 부시시한 여자분께서 열어주시더군요. 그리고 그 곰같이 건장한 분을 건네자 약간 놀란듯 하더니 머리를 동산만하게 단장하시고는 입술에 미소를 머금은채 재빨리 그분을 데리고 약간의 자리 배정후 문을 닫았습죠..
여기까지가 숨겨진 화장실 구조일화 였습니다.~~
그럼 담에 뵙죠~~~~~~ 모두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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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니다~~MT의 네번째장의 숨겨진 이야기~~
안녕하세요.. 세번째 페이지를 장식한 오다 유지입니다...
그런데 후기 네번째 장에 빠진 부분이 있어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사실 그 이벤트 팀장님께서 어떻게 잠방에 옮겨졌는지는 소개가 안 되어 있더라구요...그 글을 본 저는 `럴수~럴수~`하며 놀랐답니다. 때는 바야흐로 광란의 파티가 무르익었을때 였습니다. 저는 고등학생을 평등히 대하는 `술자리 법칙`에 따라 무척이나 많이 마셨었죠.. 그리고 이런 말이 생각났답니다.`역시 술이란 위에서 부터 아래로 흐른단 말인가..` 암튼 저만 무쟈게 마셨습니다. 그러다 생리작용이 발생하여 저의 노래 파트너인 홍보팀의 친구와 함께 화장실로 비틀비틀 서로를 부축하며 가게되었죠. 아니 그런데 화장실의 줄이 여성으로만 만리장성인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떤 남성분이 저에게 슬쩍오시더니 우리의 화장실은 여기가 아니다며 첩첩산중의 눈이 소복히 쌓인 하얀벌판을 가리키며 `저기가 너희의 그라운드다~! 맘껏 펼쳐보아라~!!`란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횡단보도 건너기와 노상방뇨만큼은 법을 지키기로 한 저로선...딴건 다 안 지킵니다. 화장실을 기다리기로 했죠.. 그런데 이상한 부분은 사용가능 화장실 2개 중에 1개만 사용하고 있었단 겁니다!
. 이론 이론~ 그래서 정체가 있었군~~ 하며 다른 쪽을 노크해봤습니다. 그때 어떤 여자분이 `그쪽은 고장났나봐요.. 안열리네요..`라고 아주 새침하게 말씀하시기에 평소에 엿보기를 좋아하던 저는 반대쪽의 화장실의 변기를 밟고 윗쪽에서 건너편을 봐봤습니다. 근데 아니 이게 왠일~ 덩치는 곰만한 어떤분이 한쪽 팔엔 붕대를 휘감고 고개를 만화 `내일의 죠(허리케인 죠)` 마지막처럼 그야말로 멋들어지게 숙이고 있길래 전 뒤를 보며 화장실을 기다리는 여자분들에게 윙크를 동반한 채 `저기 여기에 사람이 앉아 있네요.`라고 하자 못 믿겠다는 핑계로 저처럼 엿보기를 좋아하는 여자 한분께서 올라가 보시고는 믿게 되었습니다. 정말 사람 말 깨끗하게 안 믿는다고 생각했죠. 아주 단호하게 안 믿더군요. 관건은 그때부터 여자분들은 사람구할 생각은 추호도 하지않고 연예인 만난 소녀들 처럼 서로 `끼약~`거리고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저도 은근슬쩍 끼어서 같이 `끼약~`거리고 있었지만요. 암튼 위기는 영웅을 만든다고 하죠 그때 혜성처럼 나타난 저의 노래방파트너가 많이 해본 솜씨를 자랑하며 온갖기교를 부리며 화장실 칸막이 윗부분을 현란하게 뛰!
어넘더군요. 그리고는 `철컥~` 소리와 함께 그 남자분을 데리고 나왔습니다. 그러더니 저에게 그분을 던지더군요.. 찡겨서 아주 죽을뻔 했죠.. 암튼 부축은 했지만 오히려 쓸려다니는 절 안타까워 보신 어떤 여자분에 부축을 번쩍하니 도와주시더군요. 이글을 읽고 계신 그분 고맙습니다. 당신은 굉장한 힘의 소유자 시더군요. 그리고 옆의 잠방 문까지 도착. 노크를 제가 막하니까 안 열리는 걸 어떤 여자분께서 굉장히 리드미컬하게 문을 두드리자 기다렸다는 듯이 굉장히 머리가 산만하게 부시시한 여자분께서 열어주시더군요. 그리고 그 곰같이 건장한 분을 건네자 약간 놀란듯 하더니 머리를 동산만하게 단장하시고는 입술에 미소를 머금은채 재빨리 그분을 데리고 약간의 자리 배정후 문을 닫았습죠..
여기까지가 숨겨진 화장실 구조일화 였습니다.~~
그럼 담에 뵙죠~~~~~~ 모두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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