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드뎌 울엄마 밥도 안줌다
조회수 : 52
세분류: 자유주제
KO
56
바람별랑
43,123
전 선천적으로 체질이 어머니를 닮아...
폭식을 하여도...위만 늘어나고...
살은 죽어도 안치는 체질을 가졌습니다...
휴우...다들 좋겠다고 하지만...--+
전 살좀 찌고 싶군요...T^T
근데...님아...^^;
밥안준다구 못먹을 님은 아니시리라 생각합니다만...6^^;
>해피엔드 Wrote...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이밤
>저는 주린 배를 끌어안고 잠못이루다 이렇게 글을 씀다 T_T;
>울엄마가 살빼라고 저녁을 못먹게 함다
>기운없어서리...
>이게 왠 때아닌 배고픈 설움인지 몰겠슴다...
>배가 고프니 동지섣달 기나긴밤은 더욱 길고 춥슴다
>가뜩이나 외롭고 기나긴 동지섣달인디...
>
>죄송함다 - 계시판에 이런 글이나 올리고...
>
>혹시 다이어트로 하늘이 노라신분
> - 동병상련의 아픔이나 같이 나누고자 씀다.
>
>날씬해지는 그날까지 힘냅시다 *^^* !!
>글구 다이어트안해도 되시는 분들 격려의 말씀좀 부탁함다 +^^+
>
> - 이쁜 주리였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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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드뎌 울엄마 밥도 안줌다
전 선천적으로 체질이 어머니를 닮아...
폭식을 하여도...위만 늘어나고...
살은 죽어도 안치는 체질을 가졌습니다...
휴우...다들 좋겠다고 하지만...--+
전 살좀 찌고 싶군요...T^T
근데...님아...^^;
밥안준다구 못먹을 님은 아니시리라 생각합니다만...6^^;
>해피엔드 Wrote...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이밤
>저는 주린 배를 끌어안고 잠못이루다 이렇게 글을 씀다 T_T;
>울엄마가 살빼라고 저녁을 못먹게 함다
>기운없어서리...
>이게 왠 때아닌 배고픈 설움인지 몰겠슴다...
>배가 고프니 동지섣달 기나긴밤은 더욱 길고 춥슴다
>가뜩이나 외롭고 기나긴 동지섣달인디...
>
>죄송함다 - 계시판에 이런 글이나 올리고...
>
>혹시 다이어트로 하늘이 노라신분
> - 동병상련의 아픔이나 같이 나누고자 씀다.
>
>날씬해지는 그날까지 힘냅시다 *^^* !!
>글구 다이어트안해도 되시는 분들 격려의 말씀좀 부탁함다 +^^+
>
> - 이쁜 주리였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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