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빠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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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자유주제
KO
20
우리나라
43,123
내가 오늘 새벽 3시 쯤에 글을 올렸는데,,그 글 뒤에 무려 7페이지 이상이나 글이 올라 와있넹...3392번 글에 내가 냄비가 끓을 시기라고 말했는데
이제 그 냄비가 식어 가고 있는것이 서서히 보이는 것 같아 기쁘네요
전체적으로는 저도 울화가 치밀지만 모두의 고생과 실망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네요
그동안 여러분들의 질책 정도면 운영진에게도 아주 매운 맛을 톡톡히 보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이제 자신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는 좋은 모습을 보여줄때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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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빠르당
내가 오늘 새벽 3시 쯤에 글을 올렸는데,,그 글 뒤에 무려 7페이지 이상이나 글이 올라 와있넹...3392번 글에 내가 냄비가 끓을 시기라고 말했는데
이제 그 냄비가 식어 가고 있는것이 서서히 보이는 것 같아 기쁘네요
전체적으로는 저도 울화가 치밀지만 모두의 고생과 실망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네요
그동안 여러분들의 질책 정도면 운영진에게도 아주 매운 맛을 톡톡히 보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이제 자신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는 좋은 모습을 보여줄때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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