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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 : <font size=3 font color=brown>.........정말많은일들이....

조회수 : 57
세분류: 자유주제 KO 32 Member_17439 34,590 / 43,123
공부 열심히 해요!!! 건강하시구요!!!!! 다시 시간 날때 또 뵈면 되는거죠 뭐~ 그럼 공부 ! 건강 두마리의 토깽이를 다 자바뻐러여~ >♡MJ♡ Wrote... >안녕하세여은비에요..밑에 우나형아가 쓴글 봤어여.. >참..은비 메일이 지금 맛이가서..답장을 못하나봐여.. >요즘 고3이란게 이렇게 허무하다는 생각은 안해봤는데.. 요즘은 메일확인할시간조차 허락되질 않네여.. >오늘은 이렇게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글 올립니다.. ^^ >아무튼 우나형에게 답장 하나 드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모처럼 저에게 메일 주셨는데... 정말 죄송해여.. >다음엔 꼭 메일 드리겠습니다 우나형.. 요즘 회사때문에 바쁘시죠? >그래도 힘내세여.... 화이팅~~~~~~~~~~~~~~~~~~~~~~~~** >제가 여기 없는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모모누난 요즘 (실은 내가 여기 못들어와서겠지만..) 보이지도 않더니.. 고새 나를 버리고 새로운 남자친구를..사귀는소문이.. 흑흑.. 그래도 잘 지내신다니까 너무 반가워여 >아다치..여짱누나..비짜루.. 슬레쉬형..(슬레쉬형이 갑자기 너무 보구 싶어..) 애기누나.. 하늘이누나.. 하버형 하리형... 철주형.. 리전드형..그리고...타키짱.. 리어리형..지현이 진수형...날 많이 아껴줬던 다구누나 뽀나미누나 발이누나.. 그리고 날 항상 괴롭히던(?) 나니누나...내동생들..지로랑 쪼미...그리고 정말 우리동생들한테 잘 해주셨던 빠샤누나..... >그리고 한때 동생들의 자양강장제이자..정말 좋은 누나 떄로는 좋은 친구였던 마꼬또.... 내 동생 흰둥이 은혜.. 일본 갔구나...어쩐지 연락이 없더니만... 백일이누나.. 이구아나님..피엘형... 기타갈켜준대놓구서...... >예쁜메일 항상보내주던 파워형... 아로스....유일한 우리동네누나 도시노리누나...정말 오랜만에 이름불러보는 해짱누나랑 문주형.... 히나짱..... >코지누나.....아주 가끔가다가 만나는 다프.... ....... 또.......... 아! >일루숑.. 고운이... 그리고 정말 고마웠던 서킷브레이크누나.... >그리고... 또 누가 있더라..... 흑흑... 자꾸 기억에서 멀어지는것 같은 이 기분이 너무 싫어여... 바쁘다는 핑계로 소중한 사람들을 잊는다는건.. >지금 고3.......... 나말고도.... 많이 있겠지요... 그분들 다들 힘들다는거 알아요... 힘내세여..........  >모두들 너무 보구 싶구여........... 다음에... 정말 다음에 꼭 만나요.. >..................... 또 이렇게 여운을 남기고 가야하는군요... >그럼.......... 안녕히.................. ......... >아................ 가기 싫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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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font size=3 font color=brown>.........&#51221;&#47568;&#47566;&#51008;&#51068;&#46308;&#51060;....

공부 열심히 해요!!! 건강하시구요!!!!! 다시 시간 날때 또 뵈면 되는거죠 뭐~ 그럼 공부 ! 건강 두마리의 토깽이를 다 자바뻐러여~ >♡MJ♡ Wrote... >안녕하세여은비에요..밑에 우나형아가 쓴글 봤어여.. >참..은비 메일이 지금 맛이가서..답장을 못하나봐여.. >요즘 고3이란게 이렇게 허무하다는 생각은 안해봤는데.. 요즘은 메일확인할시간조차 허락되질 않네여.. >오늘은 이렇게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글 올립니다.. ^^ >아무튼 우나형에게 답장 하나 드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모처럼 저에게 메일 주셨는데... 정말 죄송해여.. >다음엔 꼭 메일 드리겠습니다 우나형.. 요즘 회사때문에 바쁘시죠? >그래도 힘내세여.... 화이팅~~~~~~~~~~~~~~~~~~~~~~~~** >제가 여기 없는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모모누난 요즘 (실은 내가 여기 못들어와서겠지만..) 보이지도 않더니.. 고새 나를 버리고 새로운 남자친구를..사귀는소문이.. 흑흑.. 그래도 잘 지내신다니까 너무 반가워여 >아다치..여짱누나..비짜루.. 슬레쉬형..(슬레쉬형이 갑자기 너무 보구 싶어..) 애기누나.. 하늘이누나.. 하버형 하리형... 철주형.. 리전드형..그리고...타키짱.. 리어리형..지현이 진수형...날 많이 아껴줬던 다구누나 뽀나미누나 발이누나.. 그리고 날 항상 괴롭히던(?) 나니누나...내동생들..지로랑 쪼미...그리고 정말 우리동생들한테 잘 해주셨던 빠샤누나..... >그리고 한때 동생들의 자양강장제이자..정말 좋은 누나 떄로는 좋은 친구였던 마꼬또.... 내 동생 흰둥이 은혜.. 일본 갔구나...어쩐지 연락이 없더니만... 백일이누나.. 이구아나님..피엘형... 기타갈켜준대놓구서...... >예쁜메일 항상보내주던 파워형... 아로스....유일한 우리동네누나 도시노리누나...정말 오랜만에 이름불러보는 해짱누나랑 문주형.... 히나짱..... >코지누나.....아주 가끔가다가 만나는 다프.... ....... 또.......... 아! >일루숑.. 고운이... 그리고 정말 고마웠던 서킷브레이크누나.... >그리고... 또 누가 있더라..... 흑흑... 자꾸 기억에서 멀어지는것 같은 이 기분이 너무 싫어여... 바쁘다는 핑계로 소중한 사람들을 잊는다는건.. >지금 고3.......... 나말고도.... 많이 있겠지요... 그분들 다들 힘들다는거 알아요... 힘내세여..........  >모두들 너무 보구 싶구여........... 다음에... 정말 다음에 꼭 만나요.. >..................... 또 이렇게 여운을 남기고 가야하는군요... >그럼.......... 안녕히.................. ......... >아................ 가기 싫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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